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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韓최초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포토&] 韓최초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 더이상 변방 아냐"

제79회 칸영화제 개막식 기자회견... "한국 영화 특혜 없이 순수 관객 눈으로 공정 심사할 것"
변방에서 중심으로, '한국 영화'의 쾌거 "'한국'은 더 이상 영화의 변방 국가가 아니다. 그 결과 내가 '심사위원장'을 맡게 되었다. " 한국인 최초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에 위촉된 '박찬욱' 감독이 개막식 기자회견에서 한국 영화의 굳건한 글로벌 위상을 선포했다. 올해 초청된 3편의 한국 영화에 대해 기쁨을 표하면서도, "한국 영화라고 가산점을 주는 일은 결코 없다"며 공정한 심사를 예고했다.
'완전체 귀환' 2PM, 10년 만에 도쿄돔서 8만 5천 명 열광

'완전체 귀환' 2PM, 10년 만에 도쿄돔서 8만 5천 명 열광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성황. 기적 같은 무대 소감과 함께 8월 국내 공연 예고
'2PM', 10년 만의 '도쿄돔' 입성… 8만 5천 관객 동원하며 글로벌 위상 증명 그룹 '2PM'이 무려 10년 만에 일본 '도쿄돔' 무대를 밟으며 굳건한 글로벌 장악력을 입증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PM'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더 리턴 '을 개최, 총 8만 5천 명의 구름 관객을 운집시켰다.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성사된 이번 '도쿄돔' 공연은 K팝 역사의 기념비적인 순간으로 기록된다.
[포토&]

[포토&] "10년 만의 귀환" BTS 멕시코 15만 열광…경제효과 1500억

현지 문화 접목한 무대와 1586억원 경제효과로 월드클래스 입증.
10년 만의 귀환, 15만 관객 동원한 멕시코시티의 기적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이 10년 10개월 만에 멕시코시티를 완벽히 장악했다. 지난 7일과 9~10일 열린 월드투어 '아리랑' 멕시코시티 공연은 예매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총 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현지 문화를 존중한 무대 연출이 돋보였다. 멕시코 전통 레슬링인 '루차 리브레' 마스크를 활용한 퍼포먼스는 물론, 멤버 '뷔'는 무대 위에서 현지 간식 반데리아를 맛보며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제79회 칸영화제 개막…나홍진 '호프' 황금종려상 정조준, '델마와 루이스' 공식 포스터 곳곳에

제79회 칸영화제 개막…나홍진 '호프' 황금종려상 정조준, '델마와 루이스' 공식 포스터 곳곳에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장 박찬욱 필두로 나홍진·연상호 등 K무비 맹활약 예고
[제79회 칸영화제 개막] 전 세계 영화계의 시선이 프랑스 칸으로 집중되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12일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영화제는 그 어느 때보다 '한국 영화'의 압도적인 위상을 증명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은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향한 한국 영화인들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4년 만의 경쟁 부문 진출, 나홍진 감독의 귀환과 글로벌 대작의 탄생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4년 만에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응사 쓰레기→짱구 감독' 정우, 사람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배우 겸 창작자 새 출발

'응사 쓰레기→짱구 감독' 정우, 사람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배우 겸 창작자 새 출발

11일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공명·박규영·수영 등과 한솥밥 tvN '응답하라 1994'부터 영화 '재심'까지 선 굵은 연기로 대중 사로잡아 최근 각본·연출 맡은 영화 '짱구' 30만 관객 돌파하며 창작자로서도 존재감 입증
배우 정우가 사람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11일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정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정우는 특유의 진정성 있는 연기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배우"라며 "선 굵은 연기부터 생활감 짙은 현실 연기, 묵직한 감정선까지 폭넓게 소화하는 만큼 고유의 색깔과 역량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로써 정우는 8년간 몸담았던 이전 소속사를 떠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주말 박스오피스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첫 1위…'살목지' 역대 공포 2위

[주말 박스오피스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첫 1위…'살목지' 역대 공포 2위

'슈퍼 마리오 갤럭시' 추격, 예매율 1위 '마이클', 향후 극장가 판도 지각변동 예고
20년 만의 완벽한 귀환, 극장가를 장악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20년 만에 돌아온 명작의 귀환에 극장가가 뜨겁게 응답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개봉 후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주말 사흘간 19만 5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를 차지했다. 현재 누적 관객 수는 122만 1천여 명을 기록 중이다.
블랙핑크 리사, 2026 월드컵 개막식 선다…K팝 여가수 최초

블랙핑크 리사, 2026 월드컵 개막식 선다…K팝 여가수 최초

미국 LA 소파이 스타디움서 케이티 페리와 공연…BTS 정국 이어 K팝 위상 증명
'블랙핑크 리사', 글로벌 팝스타의 증명… K팝 여성 솔로 최초 월드컵 무대 장악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이자 글로벌 아이콘인 '리사'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개막식' 무대에 오르며 전 세계 축구 팬들과 음악 팬들의 이목을 동시에 집중시킨다. 이는 'K팝 여성 솔로 최초'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이다. 미국 유력 매체 보도, FIFA와 공식 계약 체결 미국 뉴욕타임스 산하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의 8일 보도에 따르면, 리사는 국제축구연맹 과 월드컵 개막식 공연 계약을 최종 체결했다.
황정민·조인성 뭉친 나홍진 '호프', 17일 칸 최초 공개

황정민·조인성 뭉친 나홍진 '호프', 17일 칸 최초 공개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쾌거. 황정민부터 마이클 패스벤더까지 글로벌 스타가 총출동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호프',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한국 장르 영화의 거장 '나홍진' 감독의 글로벌 대작 '호프'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를 통해 마침내 전 세계에 첫선을 보인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탄탄한 스토리로 무장한 이 작품은 글로벌 영화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칸을 집어삼킬 미지의 존재, 영화 '호프' 포스터. 비무장지대 호포항에 닥친 사투를 예고하며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한다.
'전지현' & '연상호 감독', K-좀비의 새로운 진화 '군체' 전 세계 124개국 선판매 쾌거

'전지현' & '연상호 감독', K-좀비의 새로운 진화 '군체' 전 세계 124개국 선판매 쾌거

전지현·구교환 주연,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 124개국 선판매 달성. 칸영화제 초청과 함께 K-좀비의 흥행 예고!
글로벌 마켓을 뒤흔든 '군체', 'K-콘텐츠'의 압도적 위상 증명 대한민국 영화계의 독보적 아이콘 '전지현'과 K-좀비 신드롬의 창시자 '연상호 감독'이 만난 블록버스터 '군체'가 개봉 전부터 글로벌 영화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배급사 쇼박스 발표에 따르면, '군체'는 미국, 일본, 대만, 프랑스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전 세계 124개국에 선판매를 완료하며 'K-콘텐츠'의 압도적인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작품은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 전면 봉쇄된 건물이라는 거대한 밀실을 배경으로 한다.
유재석 '숏드라마' PD 데뷔, 변우석 러브콜·김성균 캐스팅, 황정민 출연?

유재석 '숏드라마' PD 데뷔, 변우석 러브콜·김성균 캐스팅, 황정민 출연?

'놀면 뭐하니?' 유재석 숏폼 감독 변신. 반전에 반전, 다음편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유재석', 숏폼 드라마 PD 전격 데뷔… 한계 뛰어넘는 파격 행보 대한민국 대표 방송인 '유재석'이 숏폼 드라마 연출자로 나서며 방송계에 새로운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2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에서는 '숏드라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숏폼 드라마 1팀 유PD'로 전격 변신한 '유재석'과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치열한 도전기가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