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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엠 '얼굴'과 '프로젝트 Y',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플러스엠 '얼굴'과 '프로젝트 Y',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얼굴〉은 〈부산행〉 〈지옥〉 〈기생수: 더 그레이〉 〈계시록〉 등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며, 〈프로젝트 Y〉는 한소희와 전종서의 만남으로 캐스팅 당시부터 크게 주목받았다.
〈얼굴〉과 〈프로젝트 Y〉가 토론토로 간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가 투자, 배급하는 신작 두 편이 토론토국제영화제의 초청장을 받아 국제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됐다. 〈얼굴〉과 〈프로젝트 Y〉가 9월 4일 개막하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나란히 초청받은 것. 초청받은 섹션은 스페셜 프레젠테이션이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감독과 배우들의 신작을 소개하는 토론토국제영화제의 주요 섹션으로, 작품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갖췄다고 판단할 수 있는 작품을 초청작으로 선정한다.
영화 '얼굴', '프로젝트 Y'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영화 '얼굴', '프로젝트 Y'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연상호, 이환 감독의 신작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과 한소희·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가 오는 9월 캐나다에서 개최되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받았다고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발표했다. 토론토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의 영화제로, 칸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네치아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영화제로 인정받고 있다.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기대작들을 소개하는 섹션이다.
모스크바국제영화제 초청작, 정초신 감독 <꿈꾸는 사진관> 기자간담회 열려

모스크바국제영화제 초청작, 정초신 감독 <꿈꾸는 사진관> 기자간담회 열려

낯선 땅 마다가스카르를 여행하며 잊고 살던 꿈을 찾아 떠나는 동화 같은 여행기로 7월 16일 개봉한다.
정초신 감독의 신작이자 지난 47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이 지난 7월 9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서 펼쳐지는 세 사람의 꿈과 치유의 여정을 담은 로드무비로 정초신 감독과 양수진, 장태화 배우가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소감부터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풍성하게 들려줬다. 먼저 정초신 감독은 “우연한 기회에 신미식 배우, 장태화 배우와 함께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하게 됐다.
심은경 주연 영화 <여행과 나날>,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초청

심은경 주연 영화 <여행과 나날>,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초청

배우 심은경이 주연을 맡은 일본 영화 이 세계 3대 국제영화제 중 하나인 제7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배급사 엣나인필름이 10일 발표했다. 쓰게 요시하루의 동명 만화를 영화화한 이 작품은 각본가 '이' 가 여행 중 설경이 펼쳐진 한 지역에서 숙소 주인 벤조 와 만나면서 겪게 되는 내적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한 드라마다. 연출은 (2020), (2023), (2024) 등 연속 3편의 작품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일본 감독 미야케 쇼다.
설경구-홍경 주연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토론토영화제 공식 초청받았다

설경구-홍경 주연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토론토영화제 공식 초청받았다

넷플릭스는 변성현 감독의 영화 〈굿뉴스〉가 오는 9월 개막하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27일 발표했다. 북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토론토국제영화제는 칸, 베네치아, 베를린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영화제로 평가받는 권위 있는 행사다. 〈굿뉴스〉가 초청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기대작들을 소개하는 섹션이다. 과거 〈베테랑 2〉, 〈헤어질 결심〉, 〈밀정〉, 〈아가씨〉 등 다양한 한국 영화들이 이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 지원작 14편 최종 선정…역대 최다 850편 접수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 지원작 14편 최종 선정…역대 최다 850편 접수

부산국제영화제 의 대표적 영화제작 지원 프로그램인 아시아영화펀드 가 2025년 지원작으로 14편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 공모에는 역대 최다인 850편이 접수되며 아시아 영화계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BIFF 관계자는 23일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다채로운 시선과 예리한 문제의식으로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선정 부문은 장편독립극영화 인큐베이팅펀드 3편, 장편독립극영화 후반작업지원펀드 4편, 장편독립다큐멘터리 AND펀드 7편으로 구성됐다.
〈현기증〉의 킴 노박, 베니스에서 평생공로상 받는다

〈현기증〉의 킴 노박, 베니스에서 평생공로상 받는다

히치콕의 걸작에 출연해 할리우드의 전설이 된 배우
킴 노박이 평생의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 할리우드 배우 킴 노박은 올가을 열리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에서 평생공로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킴 노박은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6일까지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에서 열리는 영화제 기간 중 개최되는 시상식에서 평생공로상을 받는다. 킴 노박은 평생공로상 수상 소식을 듣곤 "이렇게 명망 높은 영화제에서 평생공로상을 수상하게 되어 깊이 감동받았다. 나의 작품 전체를 인정받는 건, 꿈이 이루어진 것과 같다. 베네치아에서 보내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간직할 것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칸영화제서 로버트 드 니로에 명예황금종려상 수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칸영화제서 로버트 드 니로에 명예황금종려상 수여

제77회 칸영화제 개막식, 로버트 드 니로의 공로를 기리는 자리 마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로버트 드 니로에게 칸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명예황금종려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두 사람은 5월 14일 열리는 제77회 칸국제영화제 개막식 무대에 함께 오른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로버트 드 니로는 마이클 카튼 존스 감독의 영화 (1993)에서 처음 호흡을 맞췄으며, 2023년 칸에서 공개된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영화 으로 다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2025 JIFF]거장의 마지막 영화부터 운명적 멜로까지, 유별나고 독특한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5 리뷰

[2025 JIFF]거장의 마지막 영화부터 운명적 멜로까지, 유별나고 독특한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5 리뷰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4일차, 토요일을 시작으로 연이은 연휴에 영화제도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섰다. 쏟아지는 비와 급격히 나빠진 날씨에도 보고픈 영화를 한 편이라도 더 보려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굿즈샵이 오픈하기도 전부터 늘어선 줄은 전주국제영화제의 인기를 단번에 보여준다. 마음은 모든 영화를 다 보고 싶지만, 몸은 하나인 현실. 많은 영화를 보고 작품을 선정하고 싶은 필자지만, 이 인기에 영화 중 일부만 간신히 자리 잡을 수 있었다. 그중 상영이 아직 남은 5편을 소개한다.
[2025 JIFF] 반도체 공장의 ‘클린룸’엔 대체 무엇이 있었던걸까? 〈무색무취〉 이은희 감독, 김신재 프로듀서 인터뷰

[2025 JIFF] 반도체 공장의 ‘클린룸’엔 대체 무엇이 있었던걸까? 〈무색무취〉 이은희 감독, 김신재 프로듀서 인터뷰

이은희 감독의 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 선정된 작품 중 유일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단 한 편뿐이라니. 매년 제작되는 국내 다큐멘터리 영화의 개수가 적어졌다기보단, 가 올해 한국독립영화의 지형도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충분히 소개될 필요가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라고 설명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이은희 감독은 그간 꾸준하게 기술 환경과 개인에 대한 소재로 작업해 온 비디오 아티스트로 올해 처음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았다. 클린룸과 방진복은 반도체만을 보호했을 뿐 그녀를 보호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