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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스칼렛 요한슨, <공각기동대> 화이트 워시에 대해 입열다

[2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스칼렛 요한슨, <공각기동대> 화이트 워시에 대해 입열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로건> 등 6편, 2017년 폭스 라인업 미리 봤더니

<로건> 등 6편, 2017년 폭스 라인업 미리 봤더니

휴 잭맨의 울버린이 돌아온다. 마지막 귀환이다. 1월 17일 오후 2시 CGV 왕십리에서 ‘20세기 폭스 스페셜 푸티지 상영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이었다. 3월 개봉 예정인 은 휴 잭맨이 연기하는 마지막 울버린 영화다. 휴 잭맨은 17년간 (2009), (2013) 등 총 9편의 영화에서 울버린/로건 캐릭터를 연기해왔다. 을 비롯해 상영회에서 공개된 등 2017년에 개봉하는 폭스의 영화 6편을 소개한다.
[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英 밴드 ‘콜드플레이’, 내년 4월 15일 첫 내한공연 소식에 인터넷 후끈 드디어. 콜드플레이가 내년 4월 서울에서 라이브를 선보인다. 2000년 데뷔 이후 '세계 최고'의 인지도를 만든 밴드지만, 한국에선 도통 만날 수 없어 수많은 이들이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더군다나 그들의 음악은 한국인들의 자랑거리인 '떼창'을 하기에도 그만인 밴드가 아닌가. 독재자의 몰락을 은유한 'Viva La Vida'를 다같이 부른다면 정말 끝내줄 텐데.
외모, 연기, 안 되는 게 없는 배우 스칼렛 요한슨

외모, 연기, 안 되는 게 없는 배우 스칼렛 요한슨

11월 22일은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생일입니다. 짝짝짝. 독보적인 섹시미와 러블리함으로 전 세계 팬들 마음에 입주한 이 언니. 9살에 스크린 데뷔를 치른 그녀는 영화 광이었던 어머니를 통해 오디션을 보며 영화배우의 길에 들어섰는데요. 외모는 물론, 연기력까지 훌륭한 그녀는 20여 년 동안 온갖 종류의 매력을 나열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당신의 마음을 저격한 그녀의 캐릭터는. . 각자의 최애 캐릭터 떠올리며 스크롤 내려보자고요. 자 그럼 출발~.
뉴요커 우디 앨런이 담아낸 도시들

뉴요커 우디 앨런이 담아낸 도시들

우디 앨런은 뉴욕 브루클린 출신입니다. 그는 평생 뉴요커로 살아왔죠. 주로 슬랩스틱 코미디 작품을 연출했던 그가 주목을 받기 시작한 건 1977년작 부터입니다. 이 작품은 제50회 아카데미의 작품상, 여우주연상, 감독상, 각본상을 휩쓸었죠. 우디 앨런은 이 작품으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 작품을 시작으로 우디 앨런은 , 등의 작품을 연출하며 거장의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이 작품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배경이 ‘뉴욕’이라는 점이죠.
제목 바꿔야 흥행한다?

제목 바꿔야 흥행한다?

재미있는 한 편의 영화의 흥행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목 또한 대표적인 흥행 요인이죠. 특히 외화의 경우에는 그 때문에 복잡한 번역과정을 거쳐 개봉 거사를 치르게 됩니다. 최근의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는 왜 한국개봉명을 직역한 '나의 작은 거인' 혹은 원작 소설의 제목의 한국어 번역명인 이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이 영화의 원제이면서 소설의 원제이기도 한 'The BFG' (극 중 주인공 소녀가 거인을 부르는 애칭이 'Big Friendly Giant'랍니다.
2016년 하반기 할리우드 개봉 예정작 11

2016년 하반기 할리우드 개봉 예정작 11

7월도 반이 지났습니다. 2주 후면 8월이에요. 벌써 8월. 네. 한여름이요. 1월부터_6월까지_난_무엇을_했나. 벌써부터 과거를 되짚고 계시나요. 댓츠 노노. 모두가 이런 생각할 때, 우리는 앞만 보고 걷자고요. 하반기에 우리가 할 일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극장에 가는 것. 하반기에는 우리의 즐거움을 책임질 할리우드 스펙터클 기대작들이 줄지어 개봉 순서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다시 돌아와 반가운 영화들도 보이고, 예전부터 주목받던 기대작들도 보이네요. 장르도 가지각색, 취향대로 골라 보세요.
2016년 여름 개봉예정 공포영화 정리

2016년 여름 개봉예정 공포영화 정리

2016년 여름 공포영화 러쉬의 스타트를 끊은 덥고, 습하고, 이따금 비도 내리는 걸 보니, 완연한 여름이다. 이 말인 즉슨, 공포영화의 유혹이 시작됐다는 뜻이다. 올 여름도 어김 없이 수많은 공포영화들이 개봉했거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산 공포영화에 대한 불신이 깊기 때문인지 라인업이 전부 외화로 채워진 가운데, 를 제외하곤 많은 작품들이 극장가에서 별 재미를 못 보고고 사라졌다. 앞으로 개봉을 예정하고 있는, 저마다 다른 오싹함을 장전한 일곱 작품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