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과 J. J. 에이브럼스의 야심작 <캐슬 록>
거대한 프로젝트가 온다. 미니 시리즈 이다. 이게 왜 거대하냐고. 스티븐 킹과 J. J. 에이브럼스가 손을 잡고 만들기 때문이다. 스티븐 킹과 J. J. 에이브럼스의 조합이라는 말만 들어도 누군가는 벌써 가슴이 두근두근할 거다. 이제 갓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 은 미국의 스트리밍 서비스 훌루 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스티븐 킹은 자신의 트위터에 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J. J. 에이브럼스와 내가 캐슬 록 여행에 당신을 초대하고 싶다. 두려워하라”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J. J. 에이브럼스의 배드 로봇 트위터는 위의 사진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