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제작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베이온', 4월·6월 순차 데뷔 확정
인코드엔터 공식 발표... 지난해 11월 '인더 엑스' 프로젝트 멤버 11인 출격
가수 김재중이 제작에 참여한 신인 보이그룹 두 팀이 올 상반기 순차적으로 데뷔한다.연예기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25일 키빗업 과 베이온 이 각각 4월과 6월 공식 데뷔할 예정임을 밝혔다.키빗업은 태환, 현민, 세나, 재인, 루키아로 구성된 5인조이며, 베이온은 마사토, 센, 쑨지아양, 펑진위, 테루, 마노로 이루어진 6인조다.두 그룹의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데뷔 프로젝트 '인더 엑스' 를 통해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