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머리 뽐뿌! 숏컷이 매력적인 배우들 9
한 번 자르면 계속하게 된다는 숏컷. 며칠 전 에디터도 숏컷뽐뿌가 왔지만 마음의 준비가 덜 된 탓에 미용실 문을 열지 못하고 집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어쩌면 큰 용기가 필요한 이 헤어스타일. 오늘은 숏컷이 매력적인 국내&해외 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박소담 맨 먼저 소개할 배우는 박소담입니다. 에서 삭발한 후 자연스럽게 숏컷이 되었는데요. 이는 박소담의 마스코트가 되었습니다. 에디터는 무쌍+눈웃음+숏컷의 조화가 단연 최고인 배우라고 꼽고 싶습니다. 이주영 다음으로 이주영입니다. 독립영화계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배우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