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한국계 여성 히어로, ‘실크’에 어울릴 만한 국내 배우 가상 캐스팅
한국계 슈퍼히어로의 탄생. 소니픽처스가 마블 코믹스의 한국계 미국인 슈퍼히어로 신디 문 을 주인공으로 한 솔로 무비를 제작 준비 중이다. 신디 문은 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주인공 피터 파커와 같은 학교 친구다. 그녀 역시 유전자 조작 거미에 물려 초인적인 능력을 얻고 실크라는 이름의 슈퍼히어로가 된다. 스파이더맨과는 달리 손목이 아닌 손가락에서 거미줄을 뿜으며 빨간 복면을 착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티파니 에스펜슨 신디 문은 톰 홀랜드 주연의 에서 처음 모습을 비췄다. 초능력을 가진 히어로가 아닌 피터 파커의 같은 학우로만 묘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