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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마이 카〉 음악감독인 이시바시 에이코, 신작 '안티코네' 발매 기념 내한

〈드라이브 마이 카〉 음악감독인 이시바시 에이코, 신작 '안티코네' 발매 기념 내한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와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의 음악감독으로 알려진 이시바시 에이코가 다음 달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주최사 김밥레코즈는 오는 6월 5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이시바시 에이코의 내한공연 '안티고네' 를 개최한다. 이시바시는 일본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음악 프로듀서로, 펑크 록 밴드 패닉스마일의 드러머로 활동했다. 2006년 '워크스 포 에브리싱' 을 발표하며 솔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특히 그의 이름이 국내에 알려진 계기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작품들이었다.
이무진, 신규 디지털 싱글 '뱁새' 발매

이무진, 신규 디지털 싱글 '뱁새' 발매

이무진이 오는 27일 새 디지털 싱글 '뱁새'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신호등', '에피소드'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온 이무진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2집 '만화'(滿花)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공식 발표에 앞서 전날 자사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뱁새'라는 글자가 새겨진 새의 깃털 이미지를 공개했다. 한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활동과 함께 이무진은 현재 웹 예능 프로그램 '리무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2025 JIFF]중동스타 신현준(?)까지 출동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현장

[2025 JIFF]중동스타 신현준(?)까지 출동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현장

비로소, 봄이다. 매해 봄을 알리는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 30일 막을 올렸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한 전주국제영화제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우린 선을 넘지”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내실을 다지고 예술·독립영화의 저변을 넓히는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4월 30일 전주의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의 현장을 전한다. 약 한 시간가량의 레드카펫으로 영화인을 맞이한 이후 전주국제영화제 의 올해 개막식 MC로 선정된 배우 김신록과 서현우가 무대에 올랐다.
제4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24일 개막…개막작은 〈악어 할아버지〉

제4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24일 개막…개막작은 〈악어 할아버지〉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영화의전당과 BNK 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모퉁이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42회를 맞이한 이번 영화제는 '시네마 앤 사운드(Cinema & Sound)'를 주제로 영화 예술의 청각적 요소에 주목한다. 1980년에 시작된 이 영화제는 부산시의 후원과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주최·주관으로 진행된다. 영화제는 대사, 효과음, 영화음악 등 '사운드의 미학'을 다양한 단편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트와이스가 피처링한 콜드플레이 '위 프레이' 한국어 버전 정식 발매

트와이스가 피처링한 콜드플레이 '위 프레이' 한국어 버전 정식 발매

콜드플레이가 걸그룹 트와이스와 협업한 신곡 '위 프레이' 를 18일 정식 발매했다. 워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위 프레이'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한국어로 가사 일부를 녹음한 특별 버전이다. 원곡은 콜드플레이의 최신 앨범 '문 뮤직' 에 수록된 트랙으로, 기존에는 영국 래퍼 리틀 심즈와 싱어송라이터 엘리아나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트와이스가 피처링한 버전의 '위 프레이'는 지난 16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에서 처음 공개됐다. 트와이스는 이 공연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사전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빅뱅 대성, 첫 솔로 앨범 '디스 웨이브' 발매

빅뱅 대성, 첫 솔로 앨범 '디스 웨이브' 발매

빅뱅의 멤버 대성이 첫 솔로 미니앨범 '디스 웨이브'(D's WAVE)를 8일 발매했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는 이번 앨범이 약 2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완성됐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록 기반의 밴드 사운드를 중심으로 대성의 감성적이고 솔풀 한 음악적 개성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유니버스' 를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유니버스'에는 더 나은 세상을 향한 도전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앨범에는 '뷰티풀 라이프' , '그 시절의 우리', '라스트 걸' , '점프' , '플라이 어웨이' , '울프' , '엄브렐라' 등...
제임스 블레이크 7월 내한 확정

제임스 블레이크 7월 내한 확정

영국의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제임스 블레이크가 오는 7월 24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제임스 블레이크가 2019년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 참가 이후 6년 만에 한국 팬들과 만나는 자리다. 특히 단독 콘서트로는 2014년 이후 무려 11년 만에 성사된 행사로, 국내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임스 블레이크는 2011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정규앨범 '제임스 블레이크'를 발표한 이후 포스트 덥스텝(Post-Dubstep) 장르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다.
트래비스 스콧, 첫 내한 공연 확정…오는 10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

트래비스 스콧, 첫 내한 공연 확정…오는 10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

미국 힙합 아티스트 트래비스 스콧 이 한국 팬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현대카드는 1일 스콧이 오는 10월 2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첫 내한 공연 '트래비스 스콧 - 서커스 막시무스 인 코리아'(TRAVIS SCOTT - CIRCUS MAXIMUS in Korea)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트래비스 스콧은 래퍼, 송라이터, 프로듀서, 디자이너,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현대 음악계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아티스트다.
장항준 감독,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새 집행위원장 선임

장항준 감독,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새 집행위원장 선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가 영화감독 장항준을 제7대 집행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장항준 감독은 , , , 등 다수의 작품에서 유머와 감성의 조화로 평단의 호평을 받아왔다. 또한 방송인으로서도 특유의 입담과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오기도. "음악과 영화가 만나는 JIMFF의 특별한 매력을 살려,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축제를 이끌겠다"라고 장항준 위원장은 취임 소감을 밝혔다.
제2의 '병산서원 훼손' 막자…국가유산청 '촬영 허가 표준 지침' 배포

제2의 '병산서원 훼손' 막자…국가유산청 '촬영 허가 표준 지침' 배포

국가지정문화유산을 배경으로 영화나 드라마를 제작하려는 제작진은 앞으로 현장에 전문 안전요원을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한다. 또한 촬영 허가 신청 시 문화유산 보존을 약속하는 서약서 제출이 필수화된다. 국가유산청은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지정문화유산 촬영 허가 표준 지침'을 마련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안동 병산서원과 보물 만대루가 드라마 촬영 과정에서 훼손된 사건을 계기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