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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12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발매

프로미스나인, 12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발매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신보로 6개월 만에 컴백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로 다시 팬들을 찾는다. 소속사 어센드는 12일 "프로미스나인이 오는 12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프로미스나인은 12월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신보를 공개한다고 밝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는 소식까지 전해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척의 일생' 업계 최초 대관객 작품 수입보고회 개최!

'척의 일생' 업계 최초 대관객 작품 수입보고회 개최!

“네 안의 수많은 다양성이 너를 이끌어 줄 거야.”
제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인 찬사를 받은 영화 〈척의 일생〉이 오는 연말 국내 개봉을 앞두고 5종의 ‘라이프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또한 배급사 워터홀컴퍼니는 국내 수입 외화 최초로 관객 참여형 ‘수입보고회’를 개최하며, 작품 수입의 계기와 특별한 이야기를 관객과 나눌 예정이다. 전설적인 작가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척의 일생〉이 올 연말 국내 개봉을 앞두고 총 5종의 ‘라이프 포스터’를 공개했다.
2025 마마 어워즈, 7년 만에 홍콩 귀환…'케데헌' 무대 펼쳐진다!

2025 마마 어워즈, 7년 만에 홍콩 귀환…'케데헌' 무대 펼쳐진다!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개최…지드래곤·아이브·스트레이키즈 등 20여 팀 출연 진행을 맡는 호스트는 박보검·김혜수가 맡는다.
한국 대중음악 시상식 엠넷 마마 어워즈 가 이달 말 홍콩에서 개최된다. CJ ENM은 11일 서울 마포구 사옥에서 '2025 마마 어워즈' 프레스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오는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시상식을 연다고 밝혔다. 홍콩에서 마마 어워즈가 열리는 것은 2018년 한국과 일본, 홍콩 3개 지역 공동 주최 이후 7년 만이다. CJ ENM은 2012년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마마 어워즈를 개최한 이후 2018년까지 연속으로 홍콩 현지에서 팬들과 만나왔다. 이번에 엠넷 30주년을 맞아 상징적인 개최지로 돌아온 셈이다.
7년만의 신작, 이영도 작가의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11일 발간

7년만의 신작, 이영도 작가의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11일 발간

전작이 유럽에서 재조명 받는 가운데 신작 발간
이영도의 신작 장편 소설이 발간됐다. 출판사 황금가지는 11월 11일 장편 소설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을 발간했다. 해당 소설은 「드래곤 라자」 「눈물을 마시는 새」 등 한국 판타지 소설의 대가로 평가받는 이영도 작가가 7년 만에 발표한 장편 소설이다. 2009년 발표한 단편 「에소릴의 드래곤」 세계관의 신작으로 살해당한 인기 작가 어스탐 로우가 죽지도 살지도 못한 채 남긴 9권 분량의 임사전언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김선호, 2026 시즌그리팅 ‘Into the Glow’출시

김선호, 2026 시즌그리팅 ‘Into the Glow’출시

김선호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낸 화보
배우 김선호가 전에 본 적 없는 역대급 매력을 선보였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KIM SEONHO 2026 SEASON’S GREETINGS 〈Into the Glow〉’ 콘셉트 포토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김선호의 2026 시즌그리팅은 ‘고요히 빛을 내뿜는: 무채색에서 점차 빛을 내뿜고 찬란하게 빛이 나는 순간’이라는 화보 콘셉트로 날카로우면서도 차갑고,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한 무드로 김선호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프로미스나인 12월 컴백.. 캐럴로 돌아온다

프로미스나인 12월 컴백.. 캐럴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썸머송' 아닌 '윈터송'으로 팬들을 만난다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이번에는 ‘윈터송’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소속사 어센드는 5일 “프로미스나인이 12월 중 컴백할 예정이다.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캐럴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프로미스나인(송하영, 박지원,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은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6집 ‘From Our 20’s‘ 이후 약 6개월 만에 컴백을 알렸다.
전종서, 할리우드 영화 '하이랜더' 리메이크 합류

전종서, 할리우드 영화 '하이랜더' 리메이크 합류

헨리 카빌 주연작으로 2026년 촬영 예정
전종서가 〈하이랜더〉 리메이크 프로젝트에 합류한다. 매체 '할리우드리포터'는 11월 4일 〈하이랜드〉 리메이크에 새롭게 합류하는 캐스팅을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케빈 맥키드, 전종서, 나심 리스 , 시오반 컬렌(Siobhán Cullen)이 출연한다. 〈하이랜더〉는 1986년 동명 영화를 바탕으로 영원히 사는 불멸자가 그의 생명을 노리는 다른 불멸자들과의 충돌을 그린다. 이번 리메이크에서 주인공은 헨리 카빌이 맡았으며 최근 그가 부상을 입어 촬영이 미뤄졌다고 보도된 바 있다.
이재상 하이브 대표

이재상 하이브 대표 "K-팝 노하우 현지화로 글로벌 선순환 만들겠다"

글로벌 음악 산업 포럼 기조연설...현지화 통한 지속 가능 성장 강조
하이브 이재상 대표이사가 K-팝의 글로벌 성공 비결로 '현지화를 통한 글로벌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다.이재상 대표는 27일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국제청년포럼 파이널 컨퍼런스' 개막식 격려사에서 "K-팝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이유는 한국의 음악 제작 노하우를 현지 문화와 결합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이브 측은 28일 이 사실을 공개했다.)그는 "하이브는 단순히 한국 아티스트를 해외에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현지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전략, 즉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을 펼치고...
하이브, 손흥민 속한 LAFC와 손잡는다.. 스포츠·음악·음식 어우러진 K-컬처 축제 개최

하이브, 손흥민 속한 LAFC와 손잡는다.. 스포츠·음악·음식 어우러진 K-컬처 축제 개최

경기장에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등 K-팝 틀고, 주변선 다양한 K-푸드 선보일 계획
하이브가 미국 프로축구 팀 LAFC와 파트너십을 맺고 K-팝과 스포츠가 만나는 K-컬처 축제를 만든다. LAFC는 손흥민 선수가 뛰고 있는 팀으로 하이브가 미국 프로축구팀과 파트너십을 맺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하이브는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오는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우디 2025 MLS컵 플레이오프’ 첫 홈경기에서 K-컬처 행사를 후원한다. 하이브와 LAFC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한국 문화·음악·커뮤니티가 어우러진 몰입형 K-컬처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알파드라이브원, ‘2025 MAMA’서 첫 무대 선보인다

알파드라이브원, ‘2025 MAMA’서 첫 무대 선보인다

오는 11월 28일 2025 MAMA 첫날 데뷔식 치를 예정
알파드라이브원 이 큰 무대에서 첫 공식 퍼모먼스를 선보인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II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알파드라이브원(건우, 리오, 상원, 상현, 씬롱, 아르노, 안신, 준서)은 10월 21일, 2025 MAMA AWARDS에서 처음으로 공식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MAMA AWARDS는 CJ ENM이 여는 아시아 음악 시상식으로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석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