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의 3년만의 드라마 복귀작 〈서초동〉, '법정 드라마' 아닌 평범한 변호사들의 일상을 그린다
배우 이종석이 3년 만에 복귀작으로 선택한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은 거대 악을 무찌르는 전형적인 법정 드라마와 달리, 변호사들의 일상과 생계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1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종석은 “보통 법정 드라마에서는 죽고 사는 이야기가 중심이지만, 저희 드라마는 먹고 사는 이야기를 다룬다”며 편안한 분위기의 일상물이기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서초동〉은 법조타운 내 다양한 법무법인에 소속된 ‘어쏘 변호사’ 다섯 명의 평범한 직장 생활을 사실적으로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