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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X김요한 럭비 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로 출격

7월 2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

윤계상X김요한 주연의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오는 7월 25일 첫 방송한다. 이 작품은 한국 드라마 최초로 럭비를 전면에 내세운 코믹 성장 스포츠물로, 은퇴한 전 국가대표 럭비선수 주가람(윤계상)이 모교 한양체고 럭비부의 계약직 감독으로 복귀해 만년 꼴찌 팀을 이끌고 전국체전 우승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가람은 능청스럽고 코믹한 매력으로 팀을 이끌며, 현실적이고 강인한 사격부 코치 배이지(임세미), 패기 넘치는 럭비부 주장 윤성준(김요한) 등과 함께 청춘의 성장과 도전, 실패와 희망을 그려낸다.

<트라이>는 <라켓소년단>, <스토브리그>로 이어진 SBS 스포츠 드라마의 계보를 잇는 신작이다. 청량한 영상미와 역동적인 캐릭터 플레이, 팀플레이의 진수를 예고한다. 배우들은 실제 럭비 선수 못지않은 피지컬과 열정으로 촬영에 임했으며, 대본 리딩 현장부터 유쾌한 에너지와 팀워크가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배우들의 열정과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이 벅찬 감동과 신선한 웃음을 전할 것”이라고 밝혀, 올 여름 안방극장에 새로운 스포츠 성장 드라마의 바람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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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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