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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투어 하러 gogo~ 이영자X박세리 〈남겨서 뭐하게〉 양세형, 정지선, 이동국 출격

월미도·오이도·영종도의 매운 맛과 함께 하는 먹방&토크 버라이어티

〈남겨서 뭐하게〉
〈남겨서 뭐하게〉

이영자, 박세리의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가 양세형, 정지선, 이동국과의 섬 방문기를 담는다.

tvN <남겨서 뭐하게>는 개그우먼 이영자와 프로 골퍼 출신 방송인 박세리가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게스트와 함께 전국 방방곳곳 다양한 맛집을 방문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5월 29일 첫 방송 이후 이대호, 김나영, 김민경, 김성령, 박태환 등이 출연했다.

7월 2일 방송하는 <남겨서 뭐하게>에는 월미도·오이도·영종도, 일명 ‘서해 도도도’에 방문하는 이영자, 박세리, 게스트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 개그맨 양세형, 셰프 정지선, 프로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이 게스트로 함께 한다. 특히 이번주 방송은 박세리가 주도하는 ’매운 맛 투어’에서 미국식 해물찜, 낙지 전골 등 더운 날씨 이열치열에 걸맞은 시청각 미식을 선보인다.

음식은 남김없이 먹지만 인연과 이야기는 남기는 먹방 & 토크 버라이어티 예능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tvN STORY에서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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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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