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의 빛깔' 장기 상영 돌입 2만 카운트다운!
56년 만에 발굴된 걸작, 센세이션 그 자체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의 4K 복원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 56년 만에 최초 개봉한 위대한 영화 유산 〈석류의 빛깔〉이 12월 극장가 센세이션 흥행의 주인이 됐다. 개봉 5일차 1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전례 없는 ‘석류붐’을 통해 입소문을 불러일으킨 영화는 영화 팬들은 물론 트렌드를 이끄는 젊은 세대와 아티스트들의 관람 인증을 통해 화제를 더하며 장기 상영에 돌입해 2만 관객 초읽기를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