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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룩백" 검색 결과

거장 고레에다, 만화 '룩백' 실사 영화... 2026년 韓 상륙!

거장 고레에다, 만화 '룩백' 실사 영화... 2026년 韓 상륙!

후지모토 다쓰키 인기 만화 원작, 촬영 마치고 2026년 국내 개봉 예정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단편 만화 「룩백」 을 실사 영화로 재탄생시킨다. 3일 메가박스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과 각본, 편집을 맡은 영화 〈룩백〉의 국내 개봉을 2026년으로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어느 가족〉) 수상자인 고레에다 감독과 「체인소 맨」으로 유명한 천재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영화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베네치아영화제 오늘 개막…이창동 '가능한 사랑' 황금사자상 경합

베네치아영화제 오늘 개막…이창동 '가능한 사랑' 황금사자상 경합

넷플릭스 신작으로 8년 만에 메가폰, 20개 경쟁작과 최고상 경합…韓 영화 2년 연속 12일 폐막식서 수상작 결정…고레에다 '룩백' 등 20편 각축
이창동 '가능한 사랑', 24년 만의 베네치아 귀환…11월 6일 전 세계 공개 넷플릭스 신작으로 8년 만에 메가폰, 20개 경쟁작과 최고상 경합 거장의 귀환, 24년의 침묵을 깨고 리도섬에 서다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제83회 '베네치아영화제'가 2일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전 세계 영화인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최고 영예인 '황금사자상'을 두고 격돌할 장편영화 경쟁 부문에 한국의 거장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을 필두로 총 20편의 작품이 공식 초청됐다.
이창동 넷플릭스 신작 '가능한 사랑'… 24년 만에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황금사자상 경합

이창동 넷플릭스 신작 '가능한 사랑'… 24년 만에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황금사자상 경합

전도연·설경구 주연, '오아시스' 이후 24년 만의 경쟁 진출… 고레에다 '룩백' 등 20개 작품과 경합
24년 만의 귀환, 거장의 시선이 다시 베니스를 향하다 한국 영화계의 독보적 거장 이창동 감독이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황금사자상'을 향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한다. 베니스영화제 집행위원회는 23일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가능한 사랑'을 포함한 20편의 경쟁 부문 진출작을 전격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에 이은 2년 연속 쾌거이자, 한국 영화 역사상 12번째 경쟁 부문 진출이라는 기념비적 성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