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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 '경주기행'… 8년 전 잃은 막내 위한 핏빛 복수극 '시사간담회 현장'

[포토&]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 '경주기행'… 8년 전 잃은 막내 위한 핏빛 복수극 '시사간담회 현장'

13일 월드타워점서 시사간담회 개최… 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관객상 수상작
'경주기행' 이정은·공효진의 핏빛 반전… 8년의 기다림 끝에 맺은 결실 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관객상 수상작, 단란한 가족 여행 이면에 숨겨진 서늘한 복수극 상실의 아픔을 넘어선 연대, 서막을 열다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뭉친 네 모녀가 8년이라는 기나긴 침묵을 깨고 서늘한 칼날을 빼들었다.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개최된 영화 '경주기행' 시사간담회는 단순한 신작 발표를 넘어, 깊은 상실감을 핏빛 복수로 승화시킨 배우들의 치열한 연기 투혼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경주기행' 두 주역의 의미 있는 동행… 목소리로 전하는 영화의 긴장감 장벽 없이 즐기는 웰메이드 스릴러, 오는 9월부터 공동체 상영 본격 돌입
〈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4K/FULL] 이정은x공효진x박소담x이연 그리고 변요한 | 네 모녀의 죽여주는 가족여행🚌 #경주기행 제작보고회 풀영상 #TheJourneytoGyeongju

[4K/FULL] 이정은x공효진x박소담x이연 그리고 변요한 | 네 모녀의 죽여주는 가족여행🚌 #경주기행 제작보고회 풀영상 #TheJourneytoGye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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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기행’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 4인 4색 캐릭터 포스터 & 수상한 가족 영상 공개!

‘경주기행’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 4인 4색 캐릭터 포스터 & 수상한 가족 영상 공개!

함께 공개된 수상한 가족 영상은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길에 오른 네 모녀의 개성을 한 명씩 조명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영화 〈경주기행〉이 캐릭터 포스터 4종과 캐릭터들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수상한 가족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복수를 향해 직진하는 네 모녀의 4인 4색 매력과 범상치 않은 카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굳은 의지가 담긴 결연한 눈빛의 엄마 ‘옥실’ 은 “엄마 단독으로 한 짓이라고 그래”라는 단호한 카피로 자식을 잃은 복수심과 딸들을 지키려는 강인함을 드러낸다.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 가족복수극 ‘경주기행’ 8월 26일 개봉 확정 & 포스터 공개!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 가족복수극 ‘경주기행’ 8월 26일 개봉 확정 & 포스터 공개!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경주기행〉이 오는 8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평범한듯 보이지만 묘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가족의 모습 속 강렬한 사건을 예고하는 카피가 궁금증을 자극하며 전형적인 장르 문법을 비튼 신선한 복수극의 등장을 알린다.
막내 죽인 살인범 납치한 네 모녀…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 '경주기행' 개봉

막내 죽인 살인범 납치한 네 모녀…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 '경주기행' 개봉

8년간 벼른 복수극…박소담·변요한 합류로 기대감 높인 피렌체 영화제 수상작, 내달 26일 개봉.
핏빛 여정의 서막, 스크린을 압도할 네 모녀의 무자비한 심판이 시작된다 8년의 기다림, 그리고 단 하루의 심판. 막내를 잃은 네 모녀의 처절한 핏빛 여정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5일, '이정은'과 '공효진' 주연의 '경주기행'이 다가오는 달 26일 공식 개봉한다고 밝혔다.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죽음으로 몰고 간 살인범의 출소 당일, 그를 직접 납치해 사적 제재의 길을 떠나는 네 모녀의 서사를 그린 '복수극'이다. 단순한 범죄 스릴러를 넘어, 깊은 상실감과 광기가 교차하는 '로드무비'의 진수를 선보일 전망이다.
[인터뷰] 웃다가 울리는 ‘단짠단짠’의 힘, '경주기행' 공효진②

[인터뷰] 웃다가 울리는 ‘단짠단짠’의 힘, '경주기행' 공효진②

※〈경주기행〉 배우 공효진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둘째 영주 역의 박소담, 셋째 동주 역의 이연 배우와의 자매 케미스트리도 무척 자연스러웠습니다. 실제 현장에서의 호흡은 어땠나요. 희한하게도 절친 역할보다 자매나 남매 역할이 되면 훨씬 금방 친해지는 것 같아요. 참 죽이 잘 맞았어요. 저하고 막내 동주 이연이가 게임을 무지 좋아해요. TV 연결해서 하는 닌텐도 슈퍼마리오 같은 협동 게임을 둘이서 신나게 했거든요. 그럼 둘째 소담이는 뒤에서 보면서 “하나도 재미없어 보여. . .
변요한, '경주기행'에 노개런티로 출연... 치아 변색용 마우스피스 끼고 열연

변요한, '경주기행'에 노개런티로 출연... 치아 변색용 마우스피스 끼고 열연

네 모녀가 8년간 기다린 복수 대상… 치아 변색 마우스피스·더벅머리로 비주얼 파괴
영화 〈경주기행〉(각본/감독 김미조)이 극 중 네 모녀의 복수 대상이자 베일에 싸여있던 인물 '백상현' 역을 맡은 배우 변요한의 스틸을 공개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복수의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복수극이다. 극 중 변요한이 연기한 '백상현'은 8년 전 '옥실' 네 가족에게서 막내 경주를 빼앗아 간 인물이다. 8년의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직후 마취약에 잠든 채 네 모녀에게 납치당하며 극에 서스펜스를 더한다.
이정은X공효진X박소담X이연 '경주기행', 막내딸 위한 네 모녀의 죽이는 복수극 티저 예고편 공개

이정은X공효진X박소담X이연 '경주기행', 막내딸 위한 네 모녀의 죽이는 복수극 티저 예고편 공개

수학여행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위해 8년 만에 떠나는 예측불허 가족 복수극 믿고 보는 네 배우의 독보적 케미스트리와 스산함·유쾌함 오가는 티저 예고편 공개 하와이 및 피렌체 한국영화제 초청 쾌거, 김미조 감독 신작으로 오는 8월 26일 개봉
고 보는 네 배우가 뭉친 〈경주기행〉이 티저 예고편으로 새로운 '가족 영화'의 시작을 알렸다. 영화 〈경주기행〉은 7월 20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으로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함께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았다. 티저 예고편은 스산함과 유쾌함을 오가는 〈경주기행〉만의 에너지를 발산했다.
올해 칸영화제, 한국 장편 초청작 없다…경쟁 부문은 3년째 부재

올해 칸영화제, 한국 장편 초청작 없다…경쟁 부문은 3년째 부재

제78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장편 영화가 한 편도 상영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10일 칸영화제 집행위원회가 발표한 공식 초청작 명단에 한국 영화는 단 한 편도 포함되지 않았다. 경쟁 부문을 비롯해 비경쟁 부문,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주목할 만한 시선, 칸 프리미어 등 주요 섹션에서 한국 영화는 찾아볼 수 없었다. 연상호 감독의 〈얼굴〉, 김미조 감독의 〈경주기행〉, 김병우 감독의 〈전지적 독자 시점〉 등이 출품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초청장을 받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