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라" 검색 결과

잭 에프론, 'DWTS' 준결승 깜짝 등장... 동생 딜런 에프론 응원

잭 에프론, 'DWTS' 준결승 깜짝 등장... 동생 딜런 에프론 응원

"이게 좋은 점수예요?" 질문 장면 바이럴 화제... 딜런, 총점 55점으로 결승 진출
할리우드 스타 잭 에프론 이 11월 18일 방송된 ABC의 인기 경연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즈 ' 준결승 무대에 깜짝 등장하며 동생 딜런 에프론 을 열렬히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시즌 34가 시작된 이후 잭이 처음으로 방송 현장을 찾은 것으로, 팬들의 오랜 기대를 충족시켰다. 관중석 '직관' 응원과 귀여운 질문'프린스 나이트'로 진행된 이날 준결승 무대에서 딜런 에프론과 파트너 다니엘라 카라가흐 는 프린스의 '아이 우드 다이 포 유 '에 맞춰 강렬한 탱고를 선보였다.
TXT 연준, 솔로 데뷔작 '노 레이블스: 파트 01' 공개!

TXT 연준, 솔로 데뷔작 '노 레이블스: 파트 01' 공개!

데뷔 6년 8개월 만의 첫 솔로 앨범, 하드 록 스타일의 타이틀곡 '톡 투 유'로 새로운 음악 세계 선보여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의 멤버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7일 오후 2시, 연준의 솔로 데뷔 앨범 '노 레이블스: 파트 01'(NO LABELS: PART 01)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연준이 2019년 그룹 데뷔 이후 약 6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작품이다. 연준은 소속사를 통해 "오랜 기다림이 결코 헛되지 않을 완성도 높은 앨범"이라며 "있는 그대로 느끼고 즐겨주시길 바란다"는 각오을 전했다. '노 레이블스: 파트 01'은 총 6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TXT 연준, 첫 솔로 앨범 '노 레이블스: 파트 01' 다음달 공개

TXT 연준, 첫 솔로 앨범 '노 레이블스: 파트 01' 다음달 공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의 멤버 연준이 첫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1일 연준이 다음 달 7일 '노 레이블스: 파트 01'(NO LABELS: PART 01)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총 6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토크 투 유' 를 비롯해 '포에버' , '렛 미 텔 유' , '두 잇' , '코마' 등이 수록된다. 앨범은 하드 록, 힙합, 알앤비(R&B), 올드스쿨 힙합, 하드코어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제시카 알바가 뮤비 출연했다고? 캣츠아이, 신곡 '가브리엘라' 발표

제시카 알바가 뮤비 출연했다고? 캣츠아이, 신곡 '가브리엘라' 발표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20일, 새로운 싱글 '가브리엘라' 를 발표했다. 하이브 레이블즈에 따르면, 이번 신곡은 세련된 팝 사운드와 라틴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으로, 어쿠스틱 기타 선율이 인상적이다. 멤버들은 연인 앞에 나타난 매혹적인 존재에 대한 복잡한 감정과 호기심을 재치 있는 가사로 표현했다. 특히 멤버 다니엘라의 스페인어 파트는 곡의 감정선을 한층 끌어올리며,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캣츠아이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너무 엇나가서 난리 난 속편 3 ②

너무 엇나가서 난리 난 속편 3 ②

“여백이 부족해서 여기 적지 않는다”라는 문장을 들어보았는가. 수학자 피에르 드 페르마는 어떤 명제의 '증명법을 발견했다'면서 저렇게 써놓고 그 증명법을 알리지 않았다. 그게 그 유명한 수학계의 난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다. 갑자기 왜 여백 운운하냐 하면 지난번에 '너무 엇나가서 난리 난 속편'을 쓰면서 사실 몇몇 영화를 더 적고 싶었는데, 주어진 조건이 녹록지 않아 아쉽게 마음에 묻어두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시금 이 주제로 원고를 쓸 수 있게 되었으니 "여백이 충분하여" 마저 적어볼까 한다.
바벤하이머 OTT 상륙! 〈바비〉 를 비롯한 5월 첫째 주 OTT 신작 (5/2~5/8)

바벤하이머 OTT 상륙! 〈바비〉 를 비롯한 5월 첫째 주 OTT 신작 (5/2~5/8)

5월의 첫 주말이 곧 다가온다. 화창한 날씨에 대체 연휴까지 끼어 있어 더욱 즐겁다. OTT에서도 황금연휴를 맞이한 시청자들을 위해 다양한 장르와 재미로 뭉친 기대 신작들을 대거 내놓았다. 2023년 전 세계의 바벤하이머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 작품이 OTT에 상륙한 것을 시작으로, K컬처에 빠진 찐부자들의 서울라이프, 멀티버스에 갇힌 한 과학자의 고군분투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어린이날도 빼놓을 수 없다. 시리즈로 나온 의 못다 한 이야기가 아이들을 비롯해 가족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트랜스젠더에 대한 끊임없는 이야기, 트랜스젠더 영화 추천

트랜스젠더에 대한 끊임없는 이야기, 트랜스젠더 영화 추천

트랜스젠더에 대한 논의는 끊이지 않는다. 자유의 나라라 불리는 미국에서도 트랜스젠더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미국 캔자스주는 미국 내 가장 강력한 트랜스젠더 규제법이 생겼는데, 트랜스젠더의 화장실 사용 금지법이 대표적이다. 이 법에서는 여성의 정의를 “태어날 때부터 난자를 생산하도록 만들어진 생식 체계를 지닌 사람”으로 생물학적으로 정의 내리고 있다. 그렇다면 국내는 어떨까. 2023년 3월 기준, 법원에서는 트랜스젠더 성별정정을 허가하면서 ‘성전환 수술’은 필수요소가 아님을 밝혔다.
[인터뷰] <클로린도 테스타> 마리아노 지나스, <아웃사이드 노이즈> 테드 펜트

[인터뷰] <클로린도 테스타> 마리아노 지나스, <아웃사이드 노이즈> 테드 펜트

전주국제영화제가 편애하는 감독들이 있다. 아르헨티나 감독 마리아노 지나스, 미국 감독 테드 펜트도 그중 하나다. 올해 국제경쟁 심사위원을 맡기도 한 마리아노 지나스는 272분의 장편 데뷔작 (2008)과 13시간이 훌쩍 넘는 러닝타임의 대작 (2018)로 소개됐고, 작년 (2021)에 이어 올해도 다큐멘터리 를 선보이며 전주를 찾았다. 테드 펜트는 2016년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된 첫 장편 (2016)가 작품상을 수상한 데 이어 다음 작품 (2018)가 상영됐고, 2021년 전주시네마프로젝트가 제작한 세 번째 장편 를 완성했다.
언제 또 만나요? <탑건: 매버릭> 주역들의 차기작

언제 또 만나요? <탑건: 매버릭> 주역들의 차기작

작품성에 흥행성에, 이미 성공할 대로 성공한 이 다시 누리꾼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요즘 극장가의 곡소리가 높아지자 '재밌게 만들면 되지' '잘 만들면 되지' '극장에서 봐야 좋은 영화를 만들면 되지' 등등의 마음을 담아 "탑건처럼 만들면 보러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 2022년 전 세계 흥행 1위를 차지한 을 지금 와서 다시 설명하는 건 구구절절하고, 다만 출연진들이 뭐하고 있는지는 살펴볼 만하겠다. 톰 크루즈과 제니퍼 코넬리, '탑건 졸업생' 중 주역들의 차기작을 정리했다.
2023년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수상 겨룰 19편

2023년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수상 겨룰 19편

'세계 3대 영화제'이자 한 해의 본격적인 출발을 영화계에 알리는 베를린 영화제가 2월 16일 막을 올렸다 . 올해 경쟁부문은 총 19편. 아쉽게도 한국 영화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가장 먼저 시작하는 탓에 한국에선 칸 영화제나 베니스 영화제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베를린 영화제, 이번 경쟁부문에는 어떤 작품들이 상을 놓고 겨루는지 종합했다. 베를린 영화제 공식 사이트와 IMDb 등 영화 데이터베이스 사이트에 기입된 정보를 참고했다. 제73회 베를린 영화제는 2월 26일 폐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