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알바가 뮤비 출연했다고? 캣츠아이, 신곡 '가브리엘라' 발표

캣츠아이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캣츠아이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20일, 새로운 싱글 '가브리엘라'(Gabriela)를 발표했다. 하이브 레이블즈에 따르면, 이번 신곡은 세련된 팝 사운드와 라틴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으로, 어쿠스틱 기타 선율이 인상적이다.

멤버들은 연인 앞에 나타난 매혹적인 존재에 대한 복잡한 감정과 호기심을 재치 있는 가사로 표현했다. 특히 멤버 다니엘라의 스페인어 파트는 곡의 감정선을 한층 끌어올리며,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캣츠아이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싱글에는 '그래미 어워즈' 수상 경력의 프로듀서 앤드루 와트와 존 라이언이 공동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알리 탐포시 등 유명 작곡진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가브리엘라' 뮤직비디오는 라틴 문화권의 일일 연속극인 '텔레노벨라'(Telenovela)를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여섯 멤버는 뮤직비디오에서 질투와 갈등을 연기하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특히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가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캣츠아이는 앞서 발표한 '날리'(Gnarly)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 진입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캣츠아이는 오는 27일, 두 번째 미니앨범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를 발표할 예정이다.

영화인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NEWS
2026. 6. 24.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남편들〉 배우 진선규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은 진선규, 공명 배우를 주축으로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까지 그야말로 호감도 높은 7인의 라인업이 구축되었습니다. 이 진형이 완성되어갈 때 어떤 기대감을 가지셨나요. 너무 재미있겠다 싶었고요. 저는 명이랑 지석이랑 주로 붙다 보니, 정작 아내들은 한두 번 봤어요. 그런데 작품을 보니까, 정말로 각자가 맡은 곳에서 바퀴들이 잘 굴러가게 연기를 하고 있었다는 걸 확인했고, 또 처음부터 그렇게 믿었고요. 공명 배우를 제외한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도 궁금해요. 요즘 가장 핫한 배우, 윤경호 배우가 ‘용강이’ 역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잖아요.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NEWS
2026. 6. 24.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실제로 둘도 없는 ‘버디’가 ‘함께’ 만들어낸 ‘버디 무비’. 〈극한직업〉(2019) 이후 7년 만의 재회지만, 진선규는 공명을 “둘도 없는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17살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7년간 두 사람이 쌓아온 두터운 친분과 믿음이 있었기에, 〈남편들〉 속 전남편-현남편의 케미가 완성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아 가장 신선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서로의 발가락을 입에 넣는(. ) 장면까지 마다하지 않을 만큼 쌓아온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