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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드림, 7월 컴백 확정!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와 아시아 7개 지역 투어 예고

NCT 드림 '고 백 투 더 퓨처' [SM엔터테인먼트 제공]
NCT 드림 '고 백 투 더 퓨처' [SM엔터테인먼트 제공]

NCT 드림이 다음 달 새 정규앨범과 대규모 투어로 팬들 앞에 돌아온다.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NCT 드림이 다음 달 14일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Go Back To The Future)를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멤버들이 자신의 가장 빛나는 모습을 찾아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 콘셉트로 구성됐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비티티에프'(BTTF·Back To The Future)와 '칠러'(CHILLER)를 포함해 총 9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NCT 드림 월드투어 일정 [SM엔터테인먼트 제공]
NCT 드림 월드투어 일정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신보 발매에 앞서 NCT 드림은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의 포문을 연다.

이들의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태국 방콕, 홍콩,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싱가포르 등 아시아 7개 지역을 순회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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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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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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