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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7월 7일 새 싱글 '엑스트라'로 컴백!

가수 전소미 [더블랙레이블 제공]
가수 전소미 [더블랙레이블 제공]

가수 전소미가 오는 7월 7일 새 디지털 싱글 '엑스트라'(EXTRA)를 발표하며 11개월 만에 컴백한다고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이 밝혔다. 더블랙레이블은 20일 공식 SNS를 통해 흑백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전소미는 지난해 8월 발표한 '아이스크림'(Ice Cream) 이후 약 1년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전소미는 다음 달 19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팬미팅 '카오스'(CHAOS)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어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도 팬미팅을 열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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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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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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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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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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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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