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소지섭 주연 액션 시리즈 〈광장〉, 넷플릭스 글로벌 1위 등극

〈광장〉,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1위 [넷플릭스 투둠 갈무리]
〈광장〉,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1위 [넷플릭스 투둠 갈무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이 지난주 전 세계 넷플릭스 비영어 TV 프로그램 중 최다 시청작으로 선정됐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TUDUM)이 18일 발표한 '넷플릭스 톱 10' 집계 결과에 따르면, 〈광장〉은 9일부터 15일까지 760만의 시청 수(시청 시간을 상영 시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비영어 TV 부문 1위에 올랐다.

특히 이 작품은 한국을 중심으로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파키스탄,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광장〉은 동생의 복수를 위해 어둠의 세계로 돌아온 남기준(소지섭 분)의 처절한 투쟁을 그린 작품이다. 소지섭의 첫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출연작이라는 점과 허준호, 차승원, 공명, 추영우, 이준혁 등 실력파 배우들의 앙상블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같은 기간 강하늘과 고민시가 주연한 음식 소재 로맨스 드라마 〈당신의 맛〉이 3위를, 박보영의 1인 2역 연기가 돋보인 〈미지의 서울〉이 6위를 기록했다.

×

영화인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NEWS
2026. 9. 23.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영화 〈흐르는 여정〉(Journey There, 감독 김진유)이 오는 10월 28일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 2종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흐르는 여정〉은 〈나는보리〉를 연출한 김진유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다.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 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지휘자 '민준' 등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따뜻한 일상을 그린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각 인물의 여정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는 춘희 포스터는 따뜻한 미소와 함께 남편이 남긴 그랜드피아노가 어우러져 있다. 유명 지휘자인 민준의 포스터는 오케스트라 지휘에 열중한 모습과 공항 풍경이 함께 그려졌다.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