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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예능 〈대탈출〉, 4년 만에 티빙으로 돌아온다!

티빙 새 예능 시리즈 〈대탈출: 더 스토리〉 [티빙 제공]
티빙 새 예능 시리즈 〈대탈출: 더 스토리〉 [티빙 제공]

방 탈출 게임을 소재로 견고한 팬층을 구축한 인기 예능 〈대탈출〉 시리즈가 4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티빙은 오는 7월 23일 〈대탈출: 더 스토리〉를 공개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는 2021년 시즌4 종영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규 시즌이다.

〈대탈출〉은 출연자들이 특별히 제작된 초대형 밀실 세트에서 탈출하는 tv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으로 무대를 옮기며, 더욱 확장된 스케일과 몰입감 있는 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제작진은 전했다.

출연진은 기존 시즌에서 활약했던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가 그대로 합류하며, 새로운 멤버로 배우 고경표, 가수 백현, 배우 여진구가 새롭게 합류한다.

시즌4까지 〈대탈출〉 시리즈를 이끌어온 정종연 PD는 CJ ENM 퇴사로 하차했으며, 대신 〈삼시세끼 정선편〉과 〈백패커〉를 연출한 이우형 PD와 〈삼시세끼 산촌편〉, 〈알쓸별잡〉을 맡았던 양슬기 PD가 새롭게 연출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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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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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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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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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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