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첫 단독 콘서트, 11개국 극장서 동시 상영한다

라이즈 첫 단독 콘서트 '라이징 라우드'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라이즈 첫 단독 콘서트 '라이징 라우드'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라이즈가 다음 달 서울 KSPO돔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는 아시아를 전 세계 11개 국가의 극장에서 동시 상영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라이즈의 첫 단독 콘서트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가 7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첫날 공연은 글로벌 극장 생중계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극장 생중계는 한국을 포함해 멕시코, 호주, 홍콩,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대만, 마카오, 필리핀 등 총 11개국에서 동시에 이루어진다. 국내 팬들은 전국 8개 지역 메가박스의 24개 상영관에서 현장의 열기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콘서트 마지막 날인 7월 6일 공연은 극장 상영과 더불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라이즈는 일본 효고, 사이타마, 히로시마, 도쿄를 비롯해 홍콩,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대만 타이베이, 태국 방콕 등 아시아 전역 14개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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