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캣츠아이, 신곡 '가브리엘라', 라틴 감성 담은 새 싱글로 컴백!

캣츠아이, 신곡 '가브리엘라'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브X게펜 레코드 제공]
캣츠아이, 신곡 '가브리엘라'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브X게펜 레코드 제공]

하이브와 미국 게펜 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20일 새 싱글 '가브리엘라'(Gabriela)를 발매한다고 하이브 측이 17일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세련된 팝 사운드에 라틴 감성의 어쿠스틱 기타 연주를 접목한 작품으로, 사랑의 극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캣츠아이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멤버들이 반짝이는 조명 아래 각기 다른 표정과 감정을 연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가브리엘라' 발매 이후 27일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 미니앨범에는 선공개곡 '날리'(Gnarly)와 '가브리엘라'를 비롯해 '게임보이'(Gameboy), '민 걸스'(Mean Girls)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이번 앨범은 캣츠아이가 어떤 그룹이고, 어떤 존재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전했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