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 검색 결과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유의태, 숏드라마 '구주의 시간' 출연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유의태, 숏드라마 '구주의 시간' 출연

〈종이달〉, 〈남남〉,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을 통해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배우 유의태가 숏드라마에 출연한다. 30일 소속사 눈컴퍼니에 따르면, 유의태가 세로형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의 신작 〈구주의 시간〉에 주연으로 합류했다. 〈구주의 시간〉은 동생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그녀가 생전에 사용하던 의문의 비밀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에서 단서를 발견한 오빠 원일 이 숨겨진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극 중 유의태는 동생 다현 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핸드폰 속에 감춰진 진실을 파고드는 원일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숏폼 드라마로 서바이벌 예능? ENA ‘디렉터스 아레나’ 5월 방송!

숏폼 드라마로 서바이벌 예능? ENA ‘디렉터스 아레나’ 5월 방송!

공모를 통해 선발된 연출자들이 직접 제작한 숏폼 드라마를 출품해 서바이벌 방식으로 경쟁한다.
숏폼 드라마 시장이 꿈틀대고 있다. ENA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화감독들의 서바이벌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기존 감독은 물론 이들과 맞설 차세대 감독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한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으로, 급성장 중인 숏폼 드라마 시장을 무대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연출자들이 직접 제작한 숏폼 드라마를 출품해 서바이벌 방식으로 경쟁한다.
<밀수> <비공식작전> <더 문> <콘크리트 유토피아> 올 여름 한국영화 빅4 완벽 가이드!

<밀수> <비공식작전> <더 문> <콘크리트 유토피아> 올 여름 한국영화 빅4 완벽 가이드!

2023년 여름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을 기대작 ‘빅4’ 의 여름 대진표가 공개됐다. 첫 스타트를 끊을 영화는 7월 26일 개봉하는 류승완 감독의 다. 이후 한 주 간격으로 8월 2일에 김성훈 감독의 과 김용화 감독의 , 8월 9일에는 엄태화 감독의 가 개봉 예정이다. 이 작품들은 모두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감독들의 신작이며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 강한 배우들의 색다른 조합이 시너지를 일으킬 작품들이다.
강동원의 두 번째 퇴마물? 곧 만나볼 수 있는 웹툰 원작 영화들 6

강동원의 두 번째 퇴마물? 곧 만나볼 수 있는 웹툰 원작 영화들 6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와 영화가 끊임없이 쏟아지는 요즘. 원작 웹툰의 존재 여부는 콘텐츠의 성공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지표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공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다양한 소재를 흡입력 있게 풀어나갈 수 있다는 특성 덕분에, 웹툰이라는 장르는 파격적이거나 실험적인 스토리까지 차곡차곡 쌓여 있는 이야기 창고다. ​ 그래서, 곧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거나 제작이 확정된 웹툰 원작 영화들을 소개한다. 원작 웹툰의 팬이라면, 놓치지 말고 메모해둘 것. 작가가 참여한 공포영화. , 2023. 4.
뉴 할리우드의 기록, <대부>의 기록: <오퍼: 대부 비하인드 스토리>

뉴 할리우드의 기록, <대부>의 기록: <오퍼: 대부 비하인드 스토리>

파라마운트 판례 (Paramount Decree, 1948)로 할리우드의 빅 5 스튜디오 (폭스, 파라마운트, MGM, RKO, 워너 브라더스)를 포함한 메이저 스튜디오들은 더 이상 극장 소유를 할 수 없게 된다. 대법원에서 제작, 배급, 상영을 모두 장악하는 스튜디오의 활동이 독과점의 행태라고 판단한 것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텔레비전과의 경쟁은 더욱 과열되었고, 극장 밖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레저 활동 등이 유행하면서 할리우드는 전례에 없던 불황과 마주해야 했다.
무려 2천 6백억! 지금껏 돈 가장 많이 쓴 넷플릭스 영화는?

무려 2천 6백억! 지금껏 돈 가장 많이 쓴 넷플릭스 영화는?

백 억 단위로 제작되는 국내 상업 영화와는 달리 할리우드의 상업영화, 그것도 액션 및 시리즈 장르물들의 제작비 단위는 평균적으로 한화 기준 천억에 달하기까지 한다. 특히, 시청자들의 시청 시간을 확보하고 구독자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극적인 오리지널 시리즈를 만들어 내야 하는 OTT 플랫폼 콘텐츠들의 제작비는 더욱 어마어마하다. 수억 달러를 지출해 만든 텐트 폴 영화는 스트리밍 플랫폼들의 생존 전략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천문학적인 제작비를 투자하기로 유명한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영화들을 정리해 봤다.
지독하게 웃기는 풍자 코미디 <보랏> 속 음악

지독하게 웃기는 풍자 코미디 <보랏> 속 음악

2006년 개봉해 큰 성공을 거둔 코미디 영화 (이하 )의 속편이 오는 10월 23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공개된다. 14년 만에 제작된 를 기념하며 의 음악들을 곱씹어본다. 보랏 -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 감독 래리 찰스 출연 사챠 바론 코헨 개봉 2007. 01. 25. Čaje Šukarije ESMA REDZEPOVA 20세기폭스 로고가 끝나자마자, 은 여성 보컬의 쫙쫙 뻗는 고음과 함께 시작한다. 마케도니아 가수 에스마 레드제포바(Esma Redžepova)의 목소리다.
[충무로통신] 김동준, 김재경 주연 <간이역> 캐스팅 확정

[충무로통신] 김동준, 김재경 주연 <간이역> 캐스팅 확정

김동준, 김재경 주연 캐스팅 확정 김동준, 김재경, 진예솔, 허정민, 윤유선. 이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김동준, 김재경을 필두로 윤유선, 허정민, 진예솔 등이 출연하는 라인업이 완성됐다. 은 기억을 잃어가는 한 남자 승현 과 그에게 영원히 기억되고 싶은 시한부 삶의 여자 지아 의 이야기를 담은 감성 멜로 영화다. 윤유선은 지아의 엄마 경숙을 연기한다. 허정민과 진예솔은 각각 동찬, 혜선 역을 맡았다. 은 현재 촬영 준비 중이며,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엑스트라의 술 주정? 걸작을 완성시킨 7가지 실수들

엑스트라의 술 주정? 걸작을 완성시킨 7가지 실수들

때로 기회는 우연한 순간에 찾아온다. 치밀한 계획 하에 탄생한 걸작 영화들이 존재하지만, 의도하지 않은 시점에 만난 행운이 명장면을 만들기도 하는 법. 해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더 나은 영화를 만든 10가지 실수들'(링크)을 선정했다. 그중 7편의 사례를 소개한다. 재기 발랄한 상상력으로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치는 . 유명 배우 존 말코비치의 뇌 속으로 들어가는 비밀 통로를 발견한 크레이크 가 이를 돈벌이로 삼는 것으로 시작한다. 15분간 존 말코비치의 삶을 체험하는 대가는 200달러.
‘내 집 같은 극장’의 완결판, CGV ‘씨네&리빙룸’을 체험하다

‘내 집 같은 극장’의 완결판, CGV ‘씨네&리빙룸’을 체험하다

영화를 보는 와중에 급한 연락을 받아야 할 때가 있을 것이다. 한참 영화를 보고 있는 와중에 진동이 울릴 때 어떻게 할까. 전화를 받자니 옆에 있는 관객에게 미안하고, 전화를 안 받자니 무슨 일인가 마음이 쓰인다. 영화를 볼 때 스마트폰이 간절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어, 저 배우 이름이 뭐였지. ’하고 상영시간 내내 머릿속이 복잡할 때다. ​ 이렇게 영화를 보는 와중에 휴대폰을 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상영관이 문을 열었다. 왕십리CGV의 ‘씨네&리빙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