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키아누 리브스? '굿 포츈' 1월 7일 개봉 확정
키아누 리브스, 세스 로건과 산드라 오의 스틸컷 공개
액션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초짜 천사가 돼 돌아온다. 영화 〈굿 포츈〉은 12월 4일, 한국 개봉일을 2026년 1월 7일으로 확정 지었다. 이 영화는 키아누 리브스와 세스 로건이 주연을 맡은 영화로, 키아누 리브스가 천사 역할을 맡는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대책 없는 초짜 천사 가브리엘 이 N잡러인 아지 와 백만장자 제프 의 삶을 맞바꿔 놓은 대가로 인간이 되며 벌어지는 천국 발 인생 리셋 코미디다. 개봉일 발표와 함께 공개한 스틸컷은 키아누 리브스표 가브리엘의 순박하고도 순수한 모습이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