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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컬처INSIDE' 출연해 '악마가 이사왔다' 얘기 전한다

윤아, '컬처INSIDE' 출연해 '악마가 이사왔다' 얘기 전한다

8월 13일 개봉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관객들 만나고 있어
윤아가 〈컬처INSIDE〉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윤아는 8월 13일 개봉한 〈악마가 이사왔다〉에 선지 역으로 출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해당 영화는 청년 백수 길구의 아랫집에 이사온 선지가 새벽마다 내면의 악마가 깨어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악마가 이사왔다〉 측은 8월 23일 방영되는 YTN 〈컬처INSIDE〉에 윤아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YTN 〈컬처INSIDE〉는 매주 화제가 되는 인물과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윤아는 이날 인터뷰를 할 예정이다.
안보현, '악마가 이사왔다'로 JTBC '한끼합쇼', 유튜브 '용타로' 연속 출격!

안보현, '악마가 이사왔다'로 JTBC '한끼합쇼', 유튜브 '용타로' 연속 출격!

안보현의 홍보 연속 출격, 악마와의 동행이 가져올 흥미진진한 스토리!
8월 13일 개봉 예정인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안보현이 JTBC 〈한끼합쇼〉와 유튜브 〈용타로〉에 연속으로 출연하며 강력한 홍보를 펼치고 있다. 이 영화는 새벽마다 악마로 변신하는 선지(임윤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예측할 수 없는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 의 고군분투를 그린 악마 들린 코미디로, 독창적인 줄거리와 유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안보현은 이번 JTBC 〈한끼합쇼〉 출연을 통해 망원시장을 누비며 본인만의 식도락 포인트를 공개했다.
[인터뷰]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아직 보여주지 못한 게 많아...다른 톤의 다양한 작품에도 도전하고 싶다”

[인터뷰]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아직 보여주지 못한 게 많아...다른 톤의 다양한 작품에도 도전하고 싶다”

“'성동일 개딸' 계보에 들어간 것 같아서 뿌듯”
942만의 관객을 동원하며 예상치 못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엑시트〉의 이상근X임윤아 조합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다시 돌아왔다. 이번 작품에서 임윤아는 단정하고 청순한 스타일의 ‘낮선지’와 아무도 말릴 수 없는 난동으로 히스테릭한 모습을 보이는 ‘밤선지’를 연기하며 사실상 1인 2역 연기에 도전했다. 이제 임윤아는 배우로서 제 역할을 하는 것을 넘어서서 작품 전체를 이끌어가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임윤아 배우를 만나 작품과 인물 선지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안보현이 말하는 “잠재적 천재”는 누구? '악마가 이사왔다' 기자간담회 말말말

안보현이 말하는 “잠재적 천재”는 누구? '악마가 이사왔다' 기자간담회 말말말

여름 극장가를 뒤흔들 마지막 주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엑시트〉의 이상근 감독과 윤아가 다시 뭉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백수 길구 가 첫눈에 반한 선지 에게 새벽마다 악마가 된다는 비밀을 알게 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독특한 스토리라인과 이상근 감독의 재치 넘치는 연출, 그리고 윤아와 안보현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이 영화는 8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8월 6일 시사회와 기자간담회로 미리 만날 수 있었다.
[현장 포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언론시사회 참석한 안보현

[현장 포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언론시사회 참석한 안보현

[현장 포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회 참석한 윤아

[현장 포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회 참석한 윤아

[현장 포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회 현장

[현장 포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회 현장

임윤아 “진짜 악마로 변한 것처럼 이번 작품에 몰입했다”

임윤아 “진짜 악마로 변한 것처럼 이번 작품에 몰입했다”

이상근 감독과 임윤아가 다시 의기투합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돌아온 배우 임윤아가 낮과 밤이 다른 인물 선지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임윤아가 7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인터뷰에 응했다. 임윤아는 이번 작품에서 낮에는 평범하게 ‘정셋빵집’을 운영하지만, 밤에는 상급 악마로 변하는 선지 역을 맡았다. 선지는 낮에는 유순하고 평범하지만, 새벽이 되면, 정반대의 사람으로 돌변한다. 임윤아는 선지라는 인물의 톤앤매너를 정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상근 감독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매콤새콤달콤, 새로운데 한편으론 익숙한 맛? 윤아X안보현의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 후기

매콤새콤달콤, 새로운데 한편으론 익숙한 맛? 윤아X안보현의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 후기

첫눈에 반한 상대가, 사실은 악마라면. 8월 13일 개봉하는 〈악마가 이사왔다〉는 낮에는 멀쩡한데 새벽 2시만 되면 사나운 악마로 깨어나는 여자와 얼떨결에 그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 남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어떻게 보면 기발하고 어떻게 보면 기괴한 이 이야기, 이상근이란 이름이 붙자 오히려 호기심이 생긴다. 〈엑시트〉로 독창적인 ‘재난 코미디’를 선보였던 이상근 감독의 신작으로 윤아와 안보현이 함께한 이 영화. 독특한 이종 장르 영화가 유독 많았던 이번 여름 극장가의 4번 타자로 타석에 오른다.
[시사 첫 반응] '악마가 이사왔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악마가 이사왔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942만 흥행작 〈엑시트〉 이상근 감독과 임윤아가 재회한 작품!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다음 주 수요일 개봉합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 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 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