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컬처INSIDE' 출연해 '악마가 이사왔다' 얘기 전한다
8월 13일 개봉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관객들 만나고 있어
윤아가 〈컬처INSIDE〉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윤아는 8월 13일 개봉한 〈악마가 이사왔다〉에 선지 역으로 출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해당 영화는 청년 백수 길구의 아랫집에 이사온 선지가 새벽마다 내면의 악마가 깨어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악마가 이사왔다〉 측은 8월 23일 방영되는 YTN 〈컬처INSIDE〉에 윤아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YTN 〈컬처INSIDE〉는 매주 화제가 되는 인물과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윤아는 이날 인터뷰를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