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컬처INSIDE' 출연해 '악마가 이사왔다' 얘기 전한다

8월 13일 개봉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관객들 만나고 있어

'컬처INSIDE' 윤아 출연 예고 이미지
'컬처INSIDE' 윤아 출연 예고 이미지

윤아가 〈컬처INSIDE〉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윤아는 8월 13일 개봉한 〈악마가 이사왔다〉에 선지 역으로 출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해당 영화는 청년 백수 길구의 아랫집에 이사온 선지가 새벽마다 내면의 악마가 깨어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악마가 이사왔다〉 측은 8월 23일 방영되는 YTN 〈컬처INSIDE〉에 윤아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YTN 〈컬처INSIDE〉는 매주 화제가 되는 인물과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윤아는 이날 인터뷰를 할 예정이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를 비롯해 영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 그리고 배우 임윤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YTN 〈컬처INSIDE〉는 오후 7시 20분에 방영한다.

영화인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NEWS
2026. 8. 8.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그룹 에이티즈 의 산과 걸그룹 리센느 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빅매치로 치러지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 출격해 역사적인 그라운드의 열기를 더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강인의 '넘버 7' 첫 무대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또 한 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양보 없는 진검승부가 벌어진다. 무엇보다 이번 매치는 새로운 소속팀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부여받은 이강인의 공식 데뷔전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키고 있다.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NEWS
2026. 8. 8.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김미조 감독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이 작품을 마주할 관객 모두에게 이야기의 긴장과 여운이 고스란히 가 닿기를 바라며, 한 장면 한 장면 그 결을 옮기는 일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