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욱, ‘애마부터 트라이까지’…이 구역 최고 빌런으로 등극
화면 찢은 강렬한 열연!
배우 이성욱이 드라마와 OTT 시리즈를 오가며 강렬한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이성욱은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사격부 감독 전낙균 역을 맡아 선생이지만, 학생보다 본인의 안위가 더 중요한 캐릭터로 강렬하게 활약 중이다. 특히 그는 본인의 자리를 위해 입시 비리를 감행하는가 하면, 뻔뻔한 태도로 사격부 계약직 코치 이지 를 압박하고, 교감 라인을 타기 위해 럭비부 감독 가람 을 학교에서 내쫓으려 최선을 다하는 등 한양체고 최고의 빌런으로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