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첫 단독 주연 영화〈괴기열차〉, 1월 5일 크랭크인

제작 전인 2023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 한국의 발견상 수상한 프로젝트

주현영
주현영

 

주현영을 비롯해 배우 전배수, 최보민을 캐스팅한 영화 <괴기열차>가 1월 5일 크랭크인했다. 조회수 바닥의 유튜버 다경(주현영)이 공포 실화 소재를 찾기 위해 미스테리한 지하철역의 역장(전배수)을 만나, 여러 개의 괴이한 이야기를 마주하는 공포 영화다. 탁세웅 감독의 <괴기열차>는 지난 2021년 극장 개봉과 드라마 시리즈 2개의 포맷으로 공개되며 호평을 받은 <괴기맨숀>의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괴기열차>는 지난 2023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 한국의 발견상을 수상해 제작 전부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보민
최보민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광림역’에 스스로 발을 들이는 공포 유튜버 다경 역에는 주현영이 캐스팅됐다. <SNL 코리아> 시리즈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주현영은 귀엽고 엉뚱한 모습부터 서늘한 변신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경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광림역의 역장 역은 영화와 TV 드라마, OTT 시리즈를 넘나들며 몰입도 높은 연기를 구가하는 배우 전배수가 맡아 주현영과 호흡을 맞춘다. 다경을 돕는 유튜브 회사의 PD이자 다경의 짝사랑 상대 우진 역은 ‘골든차일드’ 멤버이자 배우 최보민이 연기한다.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웹드라마 <에이틴2>에서 호평을 얻은 최보민은 이후 tvN <날 녹여주오>, JTBC <18 어게인>, 카카오TV 오리지널 <그림자 미녀>를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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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NEWS
2026. 8. 10.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그룹 트와이스 의 정연 이 10대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몸담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 본격적인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 "새로운 곳에서의 또 다른 시작" 정연은 10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이적 소식을 알렸다. 편지에서 그녀는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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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슛 들어가자 눈빛부터 돌변"… 한로로, '잔혹한 천사의 테제' 비하인드 속 진짜 얼굴

한로로가 가창에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 두 번째 곡 '잔혹한 천사의 테제' 스페셜클립의 촬영장 안팎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이 지난 7일 전격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본편 스페셜클립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한로로의 자연스러운 대기 시간과 치열한 제작 과정이 교차로 담겼다. 영상 속 한로로는 촬영이 시작되기 전 현장 스태프 및 밴드 세션들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수줍고 차분하게 촬영 준비에 임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본격적인 슛이 들어가자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됐다. 한로로는 곡의 흐름에 맞춰 눈빛과 감정 표현에 순식간에 몰입하며 촬영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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