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멤버에 키·주현영·안유진 합류.. 〈크라임씬 리턴즈〉컴백 예고편 공개

7년 만에 돌아온 국내 첫 롤플레잉 추리 예능

장진과 박지윤, 장동민이 <크라임씬>으로 돌아온다.

9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크라임씬 리턴즈>의 컴백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는 <크라임씬>의 주축 멤버 장진·박지윤·장동민이 다시 돌아와 인사를 건네는 가운데, 새로운 플레이 키·주현영·안유진이 얼굴을 비췄다.

<크라임씬>은 출연자들이 범죄 현장에서 용의자를 추리하는 롤플레잉 예능으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JT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7년 만에 돌아온 <크라임씬 리턴즈>는 <크라임씬> 시리즈의 윤현준 PD가 연출한다. 출연자들에게는 연기력과 동시에 추리력이 요구되는 바, 신입 플레이어들의 활약이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한편, 티빙은 지난해  2024년 라인업을 분석한 핵심 키워드로 ▲프랜차이즈IP 전성시대(Franchise IP) ▲레전드 콘텐츠의 귀환(Revival of Legend) ▲채널-OTT 경계 확장(Expand Boundary) ▲주목받는 창작자들과 협업(Stage on Creators) ▲다채로운 장르와 소재(Hyper-real & Drama)를 꼽았다. 이때 국내 최초 롤플레잉 추리 예능 <크라임씬>의 컴백 소식과 티빙의 첫 오리지널 <여고추리반>의 시즌 3 제작 소식을 알렸다.

티빙 오리지널 <크라임씬 리턴즈>는 2월 중 공개된다.

 

씨네플레이 김지연 기자

영화인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NEWS
2026. 6. 24.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남편들〉 배우 진선규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은 진선규, 공명 배우를 주축으로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까지 그야말로 호감도 높은 7인의 라인업이 구축되었습니다. 이 진형이 완성되어갈 때 어떤 기대감을 가지셨나요. 너무 재미있겠다 싶었고요. 저는 명이랑 지석이랑 주로 붙다 보니, 정작 아내들은 한두 번 봤어요. 그런데 작품을 보니까, 정말로 각자가 맡은 곳에서 바퀴들이 잘 굴러가게 연기를 하고 있었다는 걸 확인했고, 또 처음부터 그렇게 믿었고요. 공명 배우를 제외한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도 궁금해요. 요즘 가장 핫한 배우, 윤경호 배우가 ‘용강이’ 역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잖아요.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NEWS
2026. 6. 24.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실제로 둘도 없는 ‘버디’가 ‘함께’ 만들어낸 ‘버디 무비’. 〈극한직업〉(2019) 이후 7년 만의 재회지만, 진선규는 공명을 “둘도 없는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17살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7년간 두 사람이 쌓아온 두터운 친분과 믿음이 있었기에, 〈남편들〉 속 전남편-현남편의 케미가 완성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아 가장 신선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서로의 발가락을 입에 넣는(. ) 장면까지 마다하지 않을 만큼 쌓아온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