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검색 결과

아이브 정규 2집·몬스타엑스 월드투어... 카카오엔터 2026년 라인업 공개

아이브 정규 2집·몬스타엑스 월드투어... 카카오엔터 2026년 라인업 공개

아이브 2월 말 컴백·교세라돔 입성... 우즈, 영화배우 변신
걸그룹 아이브가 다음 달 새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그룹 몬스타엑스는 월드투어를 시작하는 등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7일 소속 가수들의 2026년 연간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아이브는 2월 말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한다. 지난해 8월 '아이브 시크릿 '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로, 정규앨범 발표에 앞서 2월 9일 선공개 곡을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역대 최다, 최대! 51회 서울독립영화제 폐막, 대상은 '별과 모래'

역대 최다, 최대! 51회 서울독립영화제 폐막, 대상은 '별과 모래'

올해 영화제로 최다 상영작, 최대 방문객 기록 경신
서울독립영화제가 무사히 막을 내렸다.올해로 51회를 맞이한 서울독립영화제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9일간 CGV압구정에서 진행됐다. 12월 5일 저녁 7시 폐막식에서 올해의 수상작·자를 발표하며 영화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서울독립영화제는 올해 역대 최다 상영작(167편), 역대 최다 방문객(20,023명) 기록을 모두 경신하며 화제를 모았다. 배우 공민정·서현우의 사회로 진행된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폐막식은 본상 6개 부문, 새로운선택 2개 부문, 특별상 10개 부문에 대해 역대 최대인 총상금 1억 2천7백만 원...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12월 5일 폐막식 및 수상결과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12월 5일 폐막식 및 수상결과

올해의 대상은 감정원 감독의 〈별과 모래〉, 최우수작품상은 〈광장〉의 김보솔 감독, 우수작품상은 〈레이의 겨울방학〉 박석영 감독이 수상했다.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가 12월 5일 폐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올해의 행사보고와 시상으로 9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서울독립영화제는 한 해의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축제로, 167편이라는 역대 최다 상영작으로 ‘영화가 오려면 당신이 필요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지난 11월 27일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영화제는 폐막까지 총 20,023명(2024년 19,575명)의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하며 독립영화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기대를 확인했다.
무주산골영화제가 감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디렉터즈 포커스, 엄태화 감독의 단편들 ①

무주산골영화제가 감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디렉터즈 포커스, 엄태화 감독의 단편들 ①

무주산골영화제가 감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영화를 응원하고, 여전히 흥미로운 한국영화의 다채로운 풍경을 무주의 관객들에게 새롭게 선보이기 위해, 올해 13회 영화제부터 2개의 한국 영화감독 특집 프로그램으로 ‘넥스트 시네아스트’와 ‘디렉터즈 포커스’를 선보이는 것. 디렉터즈 포커스는 3편 이상의 장편영화 또는 OTT 시리즈를 연출한 영화감독 중 동시대 한국영화산업의 최전선에서 한국의 상업영화를 이끌고 있는 중요한 영화감독을 선정하여 그의 영화 세계와 최근 한국영화의 흐름을 집중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작으로 무성영화 〈바람〉 선정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작으로 무성영화 〈바람〉 선정

무주산골영화제가 무성영화 시대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바람〉을 제13회 개막작으로 선정했다고 조직위원회는 9일 이 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1928년 빅토르 쇠스트롬 감독이 연출한 〈바람〉은 한 여성의 정서적 고립과 심리적 고통을 자연과의 충돌을 통해 시적으로 표현했다는 평단의 찬사를 받아왔다. 조직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막작은 라이브 연주와 결합한 복합공연 형태로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무주등나무운동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오늘 개막.. 구교환 감독의 개막영상 최초 공개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오늘 개막.. 구교환 감독의 개막영상 최초 공개

개막작은 〈백현진쑈 문명의 끝〉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11. 28-12. 06)가 오늘(28일) 개막한다. 서울독립영화제2024 상영작은 11월 29일 부터 12월 6일 까지 CGV압구정, CGV청담씨네시티 7개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개막식 사회는 20년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권해효와 류시현이 맡아 안정적인 사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50주년을 맞이한 서울독립영화제에 걸맞은 특별한 영상도 준비되어 있다. 바로 구교환 감독의 개막영상과 박세영 감독의 아카이브 트레일러다. 구교환 감독은 서울독립영화제2015 이후 9년 만에 개막영상을 연출한다.
인디그라운드, 한국 독립예술영화 응원영상 공개

인디그라운드, 한국 독립예술영화 응원영상 공개

독립영화인 26명이 전하는 진심과 메시지 담아
인디그라운드가 독립예술영화 응원영상을 공개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에서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유통 배급 환경 개선을 위해 설립한 인디그라운드는 독립영화인들이 관객에게 전하는 독립예술영화 응원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2023 독립영화 라이브러리’에 선정된 작품 중 왕민철 감독, 의 최이다 감독, 김푸름 배우, 박세영 감독, 조희영 감독, 정회린 배우 등을 비롯해 독립영화인 26인의 독립영화를 향한 애정 어린 시선과 관객에게 전하는 따듯한 메시지를 담았다.
여름의 스위스, 로카르노 영화제가 선택한 한국 영화들

여름의 스위스, 로카르노 영화제가 선택한 한국 영화들

​ 지난 17일 제77회 로카르노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배우 김민희의 최우수연기상 수상 소식을 전해준 이번 로카르노영화제에는 리투아니아 출신 사울레 블리우베이트 감독의 데뷔작 이 최고상인 황금표범상을, 오스트리아의 신예 커드윈 아유브 감독의 이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통상적으로 칸영화제, 베니스영화제, 베를린영화제를 포괄해 ‘세계 3대 영화제’라 칭한다면 이와 함께 산 세바스티안영화제, 토론토영화제 그리고 로카르노영화제 등을 ‘세계 6대 영화제’라 일컫는다.
제26회 정동진독립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는 공민정과 류경수!

제26회 정동진독립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는 공민정과 류경수!

8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열린다. 개막식은 강릉시 강동면 정동초등학교.
올여름은 정동진에서. 8월 2일 부터 4일 까지 열리는 제26회 정동진독립영화제가 3일간의 시네바캉스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공민정과 류경수 2인을 낙점했다. 더불어 한국 인디씬은 물론 해외 유수 음악 페스티벌을 휩쓸고 있는 독보적 매력의 2인조 인디밴드 ‘위댄스’가 올해의 개막 축하무대를 장식한다. 강원도 최대의 독립영화 축제인 정동진독립영화제 올해의 개막식은 8월 2일 저녁 7시, 강릉시 강동면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2024 BIFAN 11호] 작품상의 영예는 누구에게? 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식 현장

[2024 BIFAN 11호] 작품상의 영예는 누구에게? 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식 현장

7월 4일부터 열린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12일 폐막식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폐막식은 부천시청 로비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장편 경쟁 섹션 시상식 및 결산으로 진행했다. 레드카펫 행사에는 주연배우 박주현, 주연배우 김대건, 주연배우 엔도 유야·모리타 코코로·고토 타케노리, 폐막작 정 바오루이 감독 등이 함께 했다. 이어진 폐막식은 배우 장성범, 정이서가 사회를 맡아 BIFAN 마지막 공식 행사를 알렸다. 두 배우는 2023년 BIFAN에서 코리아 판타스틱 부문 배우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