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출연하는 '연프' 나온다... SBS '합숙 맞선', 1월 1일 첫 방송
싱글 남녀 10명과 그들의 어머니가 5박 6일 동안 함께 합숙하며 결혼 상대를 찾는 프로그램
2026년 새해, SBS가 기존 연애 리얼리티의 문법을 비튼 새로운 예능을 선보인다. 내년 1월 1일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 -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은 부모와 자식이 함께 출연해 배우자를 찾는 파격적인 설정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합숙 맞선〉에서는 싱글 남녀 10명과 그들의 어머니가 5박 6일 동안 함께 합숙하며 결혼 상대를 찾는다.1일 공개되는 사전미팅에서는 부모와 자식의 상반된 결혼관을 엿볼수 있는데 ‘뽀뽀를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외모’를 중요시하는 자녀와 ‘뽀뽀는 불 끄고 하면 된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