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서장훈 '나래식' 출연 확정...농구 선수에서 예능인 된 진짜 이유 최초 공개

국보 센터가 방송계 톱스타가 된 숨겨진 스토리는? 박나래도 놀란 솔직한 고백 예고

유튜브 웹예능 '나래식'
유튜브 웹예능 '나래식'

'국보 센터'에서 '예능계 에이스'로 화려하게 변신한 서장훈이 그동안 어디서도 밝히지 않았던 예능인 전향의 진짜 이유를 최초로 공개한다. 20일 공개되는 유튜브 웹예능 '나래식' 48회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서장훈이 자신의 인생 전환점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박나래는 서장훈을 소개하며 '오늘 게스트는 저에게 가장 큰 오빠 같은 분'이라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오빠가 먼저 나래식 언제 나가면 되냐고 말해줘서 정말 고마웠다'며 서장훈이 먼저 출연 의사를 밝혔다고 밝혀 두 사람의 끈끈한 선후배 관계를 엿볼 수 있게 했다.

현재 40대 중반인 서장훈은 한국 농구사에 길이 남을 레전드 센터였다. 198cm의 압도적인 체격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국보 센터'라는 별명을 얻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선수 은퇴 후 그가 선택한 길은 많은 이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것이었다.

체육인 출신이 방송계에 진출하는 것 자체는 드문 일이 아니지만, 서장훈처럼 완전히 다른 캐릭터로 성공한 경우는 매우 드물다. 진중하고 카리스마 넘치던 선수 시절과 달리, 예능에서는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서장훈은 현재 방송가에서 가장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예능인 중 한 명이다. 여러 프로그램에서 고정 멤버로 활동하며 독보적인 예능감을 인정받고 있다.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보다 '진정성'에 있다. 가식 없는 솔직한 화법과 때로는 거침없는 직설적인 표현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그는 자신의 과거나 실수를 숨기지 않고 오히려 웃음 소재로 활용하는 뛰어난 자기객화 능력을 보여준다. 이러한 모습은 완벽한 이미지만을 추구하는 기존 연예인들과는 차별화되는 매력 포인트가 되고 있다.

이번 '나래식' 출연에서 주목할 점은 박나래와 서장훈의 관계성이다. 박나래가 '가장 큰 오빠 같은 분'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두 사람 사이에는 특별한 신뢰와 애정이 형성되어 있다. 이는 단순한 선후배 관계를 넘어선 진정한 동료애로 보인다.

서장훈이 먼저 '나래식' 출연 의사를 밝혔다는 것도 의미가 크다. 이는 그가 박나래의 프로그램과 진행 방식을 신뢰하고 있으며,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편안하게 풀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나래식'에서 가장 큰 화제가 될 부분은 서장훈이 예능인이 된 진짜 이유를 최초로 공개한다는 점이다. 그동안 많은 추측과 궁금증이 있었지만, 정작 본인이 직접 밝힌 적은 없었다. 이번 고백은 박나래조차 놀라게 할 정도로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내용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적으로 체육인들이 방송계에 진출하는 이유는 경제적 필요성이나 새로운 도전 욕구 등이 거론되지만, 서장훈의 경우는 좀 더 개인적이고 특별한 사연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가 '내 이야기를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현한 것으로 봐서, 상당히 깊이 있는 이야기가 공개될 전망이다.

서장훈의 방송 스타일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진정성'이다. 그는 자신을 포장하거나 미화하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부족한 점이나 실수담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시청자들과의 거리를 좁힌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현재 예능계에서 매우 중요한 트렌드가 되고 있다.

특히 '나래식'과 같은 토크 프로그램에서는 게스트의 진정성이 프로그램의 성패를 좌우한다. 서장훈이 이번 출연에서 보여줄 솔직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되는 '나래식' 48회에서는 서장훈의 이런 다면적인 모습과 함께 그동안 궁금했던 예능인 전향의 진짜 이유가 공개된다. 농구 코트에서 예능 무대로 인생의 무대를 완전히 바꾼 그의 솔직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영화인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NEWS
2026. 11. 7.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부산 광안리 앞바다의 짙은 밤하늘이 거대한 빛의 캔버스로 탈바꿈했다. 만추의 계절, 남해를 마주한 광안리 해변 일대는 수만 발의 화약이 터져 나오는 장관과 함께 환호로 가득 찼다. 7일 오후 7시, '제21회 부산불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축제의 서막을 연 1부에서는 웅장한 선율에 맞춰 중국 SUNNY사가 준비한 '해외초청불꽃쇼'가 광안대교 상공을 가르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부산의 꿈' 형상화한 초대형 멀티 연출의 향연 본격적인 메인 프로그램인 2부 '부산멀티불꽃쇼'는 '한화'의 기술력이 집약된 연출로 진행됐다. '부산의 꿈'을 대주제로 삼은 공연은 '설렘', '담대', '환희'라는 세 가지 장(章)으로 이어지며 서사를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NEWS
2026. 11. 7.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