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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디플의 아들? 나는 디플의 막내 삼촌"

"〈무빙〉 시즌2도 예정돼 있다. 〈파인: 촌뜨기들〉 시즌2는 희망하고 있다"

유튜브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입플이' 캡처
유튜브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입플이' 캡처

배우 류승룡이 디즈니+ 시리즈 〈무빙〉과 〈파인: 촌뜨기들〉의 연타석 흥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6일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입플이' 5화에는 〈파인: 촌뜨기들〉의 강윤성 감독과 배우 류승룡, 양세종, 임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호스트인 존박이 배우 류승룡이 출연한 디즈니+ 시리즈 〈무빙〉과 〈파인: 촌뜨기들〉을 언급하며 류승룡에게 "디플(디즈니+)의 아들이 되셨다. 부담스럽나"라고 묻자, 류승룡은 "맏형이나 삼촌, 막내 삼촌 정도"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더불어 류승룡은 "〈무빙〉 시즌2도 예정돼 있다. 〈파인: 촌뜨기들〉 시즌2는 희망하고 있다"라며 넉살을 떨었다. 그러면서도 "그래서 그 닉네임(디플의 아들)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윤태호 작가의 다음 웹툰 '파인'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로,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파인: 촌뜨기들〉은 지난 13일(수) 11화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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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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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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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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