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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촌뜨기들', 플릭스패트롤 디즈니+ TV쇼 부문 11일 연속 1위

공개된 6-7회 스틸은 보물을 둘러싼 음모와 감정의 소용돌이가 중심이 되며, 등장인물들의 신뢰 관계가 흔들리는 결정적인 사건의 변곡점을 예고한다.

플릭스패트롤 디즈니+ TV쇼 부문 11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흥행 파워를 보이고 있는 〈파인: 촌뜨기들〉이 6-7회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보물찾기에 나섰다.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다. 공개된 6-7회 스틸은 보물을 둘러싼 음모와 감정의 소용돌이가 중심이 되며, 등장인물들의 신뢰 관계가 흔들리는 결정적인 사건의 변곡점을 예고한다. 먼저, 정신을 잃은 벌구(정윤호)의 모습을 통해 5회 엔딩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촌뜨기들 사이에 벌어진 위기에 관심이 쏠린다. 이어 천회장(장광)이 양정숙(임수정)에게 “그릇들은 어드렇게 됐어”라고 묻는 장면은 속내를 숨긴 두 인물의 팽팽한 심리전을 담아내며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급히 진도행 선박을 수소문하는 선자(김민)의 다급한 움직임은 예기치 못한 변수의 등장을 암시한다. 뿐만 아니라 오관석(류승룡)과 송사장(김종수)의 은밀한 대화는 보물찾기를 둘러싼 또 다른 음모와 배신의 조짐을 보이며, 눈물을 글썽이는 ‘양정숙’의 모습 어떤 감정의 소용돌이가 벌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강윤성 감독은 “이야기 중반부가 넘어가면 수중으로 들어가서 보물을 캐기 위한 그림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아직 한국 작품에서 많이 공개되지 않았던 수중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을 관심 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하며, 6-7회부터는 본격적인 해저 작업과 함께 인물들 사이에 얽히고설킨 욕망과 배신, 그리고 예기치 못한 변수들이 야기할 긴장감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파인: 촌뜨기들〉은 7월 29일 기준, 전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디즈니+ 한국 콘텐츠 종합(Overall) 순위 11일 연속 1위를 수성하며 굳건한 흥행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작품에 대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네이버 오픈톡’ 참여 인원만 약 62만 명에 달해 화제성과 입소문에서 모두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사건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6-7회가 공개됨에 따라 〈파인: 촌뜨기들〉의 흥행 몰이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이후 8월 6일(수) 2개, 8월 13일(수)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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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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