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플레이브, 15일부터 단독 콘서트 '대시 : 퀀텀 리프' 개최!

15일부터 아시아 투어 시작, 버추얼 아이돌 최초 KSPO돔 단독 콘서트 개최...사흘 치 공연 전석 매진 기록

플레이브 서울 KSPO돔 콘서트 개인 포스터 합본 [블래스트 제공]
플레이브 서울 KSPO돔 콘서트 개인 포스터 합본 [블래스트 제공]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K팝 역사상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블래스트는 14일 플레이브가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데뷔 후 첫 아시아 투어 '대시 : 퀀텀 리프'(DASH : Quantum Leap)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가상(버추얼) 아이돌 역사상 처음으로 'K팝의 성지'로 불리는 KSPO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사했다. 국내 대표 실내 대형 공연장인 KSPO돔은 그동안 정상급 아티스트들만이 단독 공연을 열 수 있는 상징적인 무대로 여겨져 왔다.

플레이브의 인기는 티켓 예매 과정에서도 확인됐다. 지난 6월 진행된 팬클럽 선 예매에서는 최대 3만명이 넘는 대기자가 몰리며 3회 공연 전석이 완전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블래스트 관계자는 "플레이브가 이번 투어에서 '중력'을 키워드로 강렬한 퍼포먼스와 세계관과 맞닿아 있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투어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 무대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17일 공연은 전국 CGV와 롯데시네마 상영관을 비롯해 도쿄,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홍콩,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등 아시아 각지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플레이브는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대만 타이베이, 홍콩,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태국 방콕, 일본 도쿄 등 총 6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

영화인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NEWS
2026. 9. 22.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이 오는 11월 18일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누리픽쳐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 및 기증된 아레나 포스터와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생존율 0%의 사상 최악의 50번째 데스게임을 배경으로 한 지능형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번째 25주년을 맞은 이번 헝거게임은 기존의 두 배인 48명의 조공인이 참여하며, 거대해진 숲속 아레나를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