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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아시아 투어 떠난다.. 도쿄, 홍콩, 타이페이 방문 예정

2025 정은지 버스데이 파티 '어 데이 오브 라이프' 아시아 투어

사진=정은지 인스타그램, 빌리언스
사진=정은지 인스타그램, 빌리언스

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아시아 팬들과 만난다.

정은지의 소속사 빌리언스는 지난 13일 '2025 정은지 버스데이 파티 '어 데이 오브 라이프'(2025 JEONG EUNJI Birthday Party 'A Day Of Life')' 아시아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소속사가 공개한 일정에 따르면, 정은지는 올 9월부터 도쿄, 홍콩, 타이페이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투어는 9월 15일 일본 도쿄 신주쿠 파크 타워 홀에서 시작해, 10월 1일 홍콩 AXA 드림랜드, 그리고 10월 25일 타이페이 NTU 스포츠 센터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정은지가 8월 초 서울에서 개최한 생일 팬미팅에 이어 펼쳐지는 행사로,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지속하며 다채로운 무대와 프로그램으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소속사가 공개한 투어 포스터에는 도쿄, 홍콩, 타이페이 뒤 'And More..'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어 많은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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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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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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