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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15세 연상 사업가 남편과 여행' 물오른 미모로 꿀 뚝뚝 근황

앨리스 출신 가수, 연예계 은퇴 후 행복한 신혼 생활...힐링 여행 모습 공개

'앨리스' 출신 가수 소희
'앨리스' 출신 가수 소희

그룹 '앨리스' 출신 가수 소희(26·김소희)가 15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함께한 여행 모습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소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설명 없이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그녀는 여행지에서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여행 중 맑은 피부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은퇴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여행지에서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도 함께 공개해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는 연예계 활동 당시의 조심스러운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일반인으로서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소희는 이번 여행을 남편과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게시물에 "힐링"이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더해 현재의 행복한 심경을 표현했다. 간단한 표현이지만 그 안에 담긴 만족감과 행복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결혼 후 첫 공개 여행 모습인 만큼, 신혼 부부의 달콤한 시간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이기도 했다.

소희는 2017년 SBS TV 오디션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처음 알려졌다. 당시 그녀의 실력과 매력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해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고, 한 달 만에 5인조 걸그룹 앨리스로 재데뷔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이런 독특한 데뷔 과정은 당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소희는 지난해 4월 15세 연상인 사업가와의 결혼을 발표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는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겼지만, 동시에 그녀의 행복을 응원하는 마음도 컸다.

당시 소희는 직접 쓴 손편지를 통해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을 만나게 됐다. 이제는 서로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돼 그분과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다"고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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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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