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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데뷔 후 첫 아시아 팬미팅 성료

서울부터 마닐라까지, 아시아 8개 도시 팬들과 만나

이도현 아시아 팬미팅 마닐라 포스터(출처=이도현 공식 X)
이도현 아시아 팬미팅 마닐라 포스터(출처=이도현 공식 X)

배우 이도현이 두 달간의 아시아 팬미팅 일정을 마쳤다.

이도현은 지난 6월 28일 자카르타에서 시작한 아시아 투어 팬미팅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을 8월 2일 마닐라 팬미팅까지 모두 마쳤다. 인도 자카르타, 일본 오사카, 대만 타이베이, 태국 방콕, 홍콩, 필리핀 마닐라 등 8개국 팬들과 만나는 이번 아시아 투어 팬미팅은 이도현이 데뷔 후 처음 진행한 아시아 팬미팅이다.

이번 팬미팅 일정은 군 복무를 마친 이도현의 첫 공식 일정으로 그의 팬사랑을 엿볼 수 있는 부분. 그는 작품 관련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하는 'Re DO HYUN PICK', 팬들이 평소 궁금해했을 일상적인 질문들에 답을 하는 '#DOSH_TAG' 등 팬심을 끌어올리는 다양한 코너들로 팬미팅을 구성하고 각종 아이디어를 내 팬미팅을 더욱 알차게 꾸렸다.

팬미팅을 마친 이도현은 〈그랜드 갤럭시 호텔〉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위령 호텔의 사장이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판타지로 이도현은 호텔의 새로운 사장 '은하'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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