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첫 단독 팬미팅 '어트랙티브 선화log'로 팬들과 따뜻한 만남 예고

한선화, 러블리 무드 담은 팬미팅 포스터 공개!

'어트랙티브 선화log' 포스터
'어트랙티브 선화log' 포스터

배우 한선화가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뜻깊게 만드는데 나선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SNS를 통해 팬미팅의 제목인 ‘어트랙티브 선화log’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팬미팅은 9월 20일(토) 오후 2시, 6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선화는 자신의 가수 데뷔와 흥행 배우로서의 끊임없는 여정을 함께한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어트랙티브 선화log’는 한선화의 팬카페 이름인 ‘어트랙티브’와 브이로그(Vlog)의 결합으로, 팬들에게 한선화의 일상 속으로 초대하는 따뜻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 특별한 자리는 오랜 시간 함께한 팬들과의 일상 감정과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남는 것이 목표다.

사랑스러운 매력이 담긴 포스터

공개된 포스터에서 한선화는 팬들에게 ‘물복숭아’라는 애칭을 가진 만큼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자연광이 스며드는 창가에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은 친근함과 함께 설렘을 불러일으키며, 팬미팅에서의 따뜻한 만남을 예고한다.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한선화는 각별한 애정을 갖고 아이디어 회의에 참여하고 있으며,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공식 활동에서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면모는 물론 팬들과의 진솔한 대화, 그리고 한선화만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코너들로 구성되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에서 입증된 연기력

한선화는 〈연애 말고 결혼〉, 〈구해줘 2〉, 〈편의점 샛별이〉, 영화 〈강릉〉, 〈교토에서 온 편지〉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왔다. 특히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에서는 요가 강사 한지연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인생 캐릭터를 만나게 되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와 영화 〈파일럿〉의 흥행으로 로맨스와 코미디 장르 모두에서 존재감을 빛내며, 〈놀아주는 여자〉에서는 ‘차세대 로코퀸’으로 불리게 되었고, 〈파일럿〉에서는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또 하나의 대표작을 남겼다. 최근에는 영화 ‘교생실습’이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코리안 판타스틱 배우상’을 수상하며, ‘믿고 보는 배우’의 입지를 더욱 굳혔다.

이처럼 폭넓은 장르 도전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새로운 얼굴을 계속 보여주고 있는 한선화는 오는 10월 개봉하는 영화 〈퍼스트라이드〉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2025 한선화 팬미팅 ‘어트랙티브 선화log’는 9월 20일 오후 2시와 6시에 일지아트홀에서 총 2회차로 진행되며, 티켓 예매는 8월 7일(목) 오후 8시 예스24를 통해 단독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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