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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가 만드는 라틴 남자 아이돌은 어떨까.. 리얼리티 시리즈 '산토스 브라보스' 내일(15일) 첫 공개

멕시코·스페인 등지서 모인 16인 예비 스타 중 최종 5인 발탁 계획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 사진제공=HYBE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 사진제공=HYBE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의 차세대 글로벌 보이그룹 프로젝트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15일 베일을 벗는다.

14일(이하 한국시간)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에 따르면, 멕시코 현지에서 남자 아이돌 그룹을 뽑는 리얼리티 시리즈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내일(15일) 오전 9시 유튜브 프리미어(https://www.youtube.com/@santos_bravos)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 리얼리티 시리즈에는 멕시코, 콜롬비아, 브라질,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페루, 스페인, 미국 등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 16명이 등장한다. 앞서 오디션에 지원한 수백 명 가운데 선발된 이들이 맞춤형 캠프에 합류해 음악성과 감정 표현, 무대 퍼포먼스 등을 집중 트레이닝 받는다. 시리즈와 동명의 팀 '산토스 브라보스'로 데뷔할 최종 멤버는 5명이며, 이들의 성장 서사를 전 세계 음악팬들이 고스란히 지켜보게 된다.

이 시리즈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6일, 미국 스트리밍 서비스 ViX(빅스)와 음악 전문 채널 EXA TV에서도 17일 각각 방영된다. 이후 매주 한 편씩 새로운 에피소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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