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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일본 두 번째 싱글 '보이라이프' 발매

보이넥스트도어 '보이라이프'
[KOZ엔터테인먼트 제공]
보이넥스트도어 '보이라이프' [KOZ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일본 현지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활동에 나섰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18일 보이넥스트도어가 이날 0시 일본 두 번째 싱글 '보이라이프'(BOYLIFE)를 공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싱글 앨범은 청춘의 사랑과 당찬 매력, 거침없는 자신감을 주제로 제작됐다. 총 4곡이 수록된 '보이라이프'에는 일본 오리지널 타이틀곡 '카운트 투 러브'(Count To Love)를 필두로 '아이 필 굿'(I Feel Good), '나이스 가이'(Nice Guy), 그리고 기존 한국 곡 '부모님 관람불가'의 일본어 버전이 포함됐다.

타이틀곡 '카운트 투 러브'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귀여운 투정을 숫자 세기에 비유해 표현한 사랑 노래로 완성됐다. 특히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는 일본 인기 배우 이타가키 리히토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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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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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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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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