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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아시아 4개국 1위 석권… 글로벌 흥행 신드롬 가속화

'메이드 인 코리아', 아시아 4개국 1위 석권… 글로벌 흥행 신드롬 가속화

현빈·정우성의 강렬한 누아르… 한국·일본·홍콩·대만 플릭스패트롤 정상 차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아시아 주요 국가 차트 정상을 휩쓸며 본격적인 글로벌 흥행 가도에 올랐다.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에 따르면, 지난 12월 28일 기준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 TV쇼 부문에서 한국, 일본, 홍콩, 대만 4개국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싱가포르에서도 3위에 오르며 아시아 전역에서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현빈과 닮아간다는 우민호 감독ㅋㅋㅋ #메이드인코리아 #hyunbin

현빈과 닮아간다는 우민호 감독ㅋㅋㅋ #메이드인코리아 #hyun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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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집어삼킨 비주얼" '메이드 인 코리아' 7인, 압도적 아우라의 보그 화보 공개

현빈·정우성·우도환 등 주역 7인, '보그' 1월호 통해 입체적 관계성 예고 1970년대 배경의 서늘한 긴장감... 서로 얽히고설킨 '크로스오버' 연출 눈길 24일 디즈니+ 첫 공개... 총 6부작 대장정 시작
◆ 욕망과 신념의 충돌, 화보로 미리 본다 2025년의 대미를 장식할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공개를 하루 앞두고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디즈니+ 측은 23일, 패션 매거진 '보그 ' 1월호를 통해 주연 배우 7인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19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드라마의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왔다. 레트로한 공간과 서늘한 톤 앤 매너는 부와 권력을 쫓는 자와 이를 막으려는 자의 치열한 대립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냈다. ◆ 따로 또 같이. . .
현빈, 정우성, 원지안, 그리고 릴리 프랭키까지! ‘메이드 인 코리아’ 2차 보도스틸 공개!

현빈, 정우성, 원지안, 그리고 릴리 프랭키까지! ‘메이드 인 코리아’ 2차 보도스틸 공개!

공개된 스틸은 욕망과 광기에 사로잡힌 인물들의 팽팽한 대결 속 각자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인물들의 모습을 그려 눈길을 사로잡는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욕망과 광기가 충돌하는 고밀도 장면을 담은 2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욕망과 광기에 사로잡힌 인물들의 팽팽한 대결 속 각자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인물들의 모습을 그려 눈길을 사로잡는다.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정우성-우도환-서은수-원지안-정성일-강길우-노재원-박용우-우민호 감독, 제작발표회 성료!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정우성-우도환-서은수-원지안-정성일-강길우-노재원-박용우-우민호 감독, 제작발표회 성료!

1970년대 대한민국,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현빈)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오는 12월 24일 공개를 앞두고,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우민호 감독,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강길우, 노재원 그리고 박용우가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 현빈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 현빈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시즌1은 오는 24일 디즈니+를 통해 첫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과 현빈이 압도적인 아우라로 현장을 장악했다. 15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정우성은 "현빈과의 호흡이 점차 무르익었다"고 밝혔으며, 현빈은 캐릭터의 '저돌적 욕망'에 대한 깊은 고뇌를 전했다.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마약왕', '하얼빈'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 격동의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우감독의 첫 OTT 시리즈 연출작이다. 우 감독은 "한국 드라마 중 퀄리티 측면에서 손색없는 작품"이라며 '웰메이드 시리즈'의 탄생을 자신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조여정·서은수·원지안 스틸컷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 조여정·서은수·원지안 스틸컷 공개

캐릭터 맞춤형 연기 선보인 세 배우의 연기력 엿보여
〈메이드 인 코리아〉가 여성 배우들의 아우라가 묻어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의 이야기를 다룬다. 현빈과 정우성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이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출연진이 화려해 기대를 모은다. 이에 〈메이드 인 코리아〉는 12월 9일, 해당 드라마에 출연하는 조여정, 서은수, 원지안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영상&] '메이드 인 코리아' 티저 예고편 _ 디즈니+

[영상&] '메이드 인 코리아' 티저 예고편 _ 디즈니+

#메이드인코리아 #MadeInKorea #현빈 #정우성 #우도환 #조여정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강길우 #노재원 #릴리프랭키 #박용우
메이드 인 코리아 _ 티저 예고편내 이름은 백기태. 나는 지금부터 세상을 바꿀 것이다.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남자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시대의 소용돌이 속 펼쳐지는 이야기. 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 12월 24일 단독 공개. 작품의 제목인 '메이드 인 코리아'는 우민호 감독의 작품〈마약왕〉의 주인공 이두삼이 만든 히로뽕의 브랜드명이기도 하다. 이를 두고 이번 작품이〈마약왕〉의 스핀오프라는 설이 제기되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서늘한 카리스마의 '백기태' 캐릭터 스틸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서늘한 카리스마의 '백기태' 캐릭터 스틸 공개!

돈과 힘을 좇아 대담한 비즈니스를 펼치는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로 돌아온 현빈!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배우 현빈의 숨길 수 없는 아우라를 담은 ‘백기태’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우민호 감독 신작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X정우성에 이어 조여정까지...캐스팅 라인업 공개!

우민호 감독 신작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X정우성에 이어 조여정까지...캐스팅 라인업 공개!

현빈X정우성에 원지안-서은수-조여정-정성일의 압도적 캐스팅 라인업!
디즈니+가 시리즈 의 공개를 확정하며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는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시리즈물이다. 거칠었던 시대가 낳은 괴물 같은 인간들의 삶을 담고 있는 는 영화 등 대한민국 현대사를 읽어내는 탁월한 시선을 선보이는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