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연 배우부터 시선을 끄는 영화 〈바위〉가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촬영에 돌입했다.
영화 〈바위〉는 '청하면 들어준다'는 깊은 산속 거대하고 영험한 바위의 비밀을 파헤치는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로 〈파묘〉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 설경구가 비밀을 숨긴 무속인 을석 역을, 전종서가 동생 희선의 죽음을 비롯해 가족을 잠식하기 시작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희진 역을, 서은수가 희진과 함께 동생 희선의 죽음에 의구심을 품고 진실을 밝히려는 희남 역을 맡았다.
3월 12일 공개한 〈바위〉 리딩 현장은 세 배우가 시나리오에 몰입한 모습이 담겼다. 대본에 시선을 둔 설경구와 전종서, 상대 배우를 응시하고 있는 서은수의 모습은 〈바위〉에서 보여줄 세 배우의 팽팽한 긴장감을 기대하게 한다. 〈바위〉는 해당 사진을 공개한 3월 12일부터 크랭크인해 본격적인 제작 과정에 들어간다.
영화적순간, 파인타운프로덕션이 제작하고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가 배급하는 〈바위〉의 개봉 일정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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