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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 밴드 오아시스 재결합 밀착 다큐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베니스 초청 이어 9월 극장 개봉

16년 만에 극적으로 재결합한 갤러거 형제와 2025 월드 투어의 뜨거운 여정 생생히 기록 '피키 블라인더스' 스티븐 나이트 기획,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초청 쾌거 한국 극장가 선개봉 후 디즈니+ 통해 글로벌 공개, 미공개 영상 대방출로 전 세계 팬덤 열광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베니스국제영화제로 향한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가 9월 극장가에 상륙한다.

16년 만의 재결합과 월드 투어 담은 전설의 귀환 영화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는 전설적인 영국 밴드 오아시스의 역사적인 재결합과 2025 월드 투어 'Oasis Live '25 Tour'의 뜨거운 여정을 담았다. 리암 갤러거와 노엘 갤러거 형제 밴드로 유명한 오아시스는 2009년 해체를 선언했다가 16년 만에 전격 재결합해 전 세계 팬들과 다시 만났으며, 한국에선 2025년 10월 2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거대한 스케일의 내한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세계 유수 영화제가 주목한 명품 다큐멘터리의 탄생 이번 다큐멘터리 영화는 영국의 명작 드라마 〈피키 블라인더스〉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영국 아카데미(BAFTA)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오른 스티븐 나이트가 기획 및 제작, 감독을 맡아 신뢰를 더한다. 완성도를 인정받아 한국시간으로 7월 24일,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월드 프리미어로 전 세계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9월 극장 개봉부터 연말 디즈니+ 글로벌 공개까지 베니스에서 찬사를 예약한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는 오는 9월 한국 극장가에 정식 개봉한다. 이후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연말 선물처럼 공개될 예정이다. 그 어떤 다큐멘터리에서도 만날 수 없던 내밀한 밀착 취재와 최초 공개 영상을 풍성하게 담아낸 것으로 알려져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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