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걸" 검색 결과

"슈퍼맨과는 다르다"... '슈퍼걸' 밀리 앨콕, 트라우마 덩어리 '안티히어로' 변신

제임스 건, 첫 예고편 공개... 블론디 'Call Me'에 맞춰 제이슨 모모아 '로보' 깜짝 등판 '하우스 오브 드래곤' 소녀의 파격 변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미학 잇는다" 호평
"그녀는 희망을 말하지 않는다. 그녀는 생존과 복수를 말한다. " DC 유니버스의 새로운 '슈퍼걸'은 우리가 알던 명랑한 영웅이 아닌, 상처 입은 '안티히어로'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곁에는 우주 최악의 현상금 사냥꾼 '로보'가 있었다. 12일(현지시간 11일) DC 스튜디오의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 공동 CEO는 맨해튼 프리뷰 파티를 열고 영화 '슈퍼걸 '의 첫 번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 블론디의 'Call Me', 그리고 로보예고편은 1980년대를 풍미한 밴드 블론디 의 명곡 'Call Me'가 흐르는 가운데 시작된다.

"진실, 정의, 그리고 뭐든(Whatever)"... '슈퍼걸' 밀리 앨콕, 펑크 록 스타일로 파격 변신

제임스 건 "내 생애 최고의 캐스팅"... 슈퍼맨의 희망 대신 '냉소와 복수' 택했다 오늘(11일) 메인 예고편 공개... 제이슨 모모아 '로보' 출연 확정으로 기대감 폭발
"하늘을 올려다보라고 . 아니, 조심하는 게 좋을걸 . " 우리가 알던 착한 모범생 슈퍼걸은 없다. 선글라스를 끼고 우주선을 타는, 거칠고 삐딱한 '우먼 오브 투모로우'가 온다. 11일 DC 스튜디오는 제임스 건이 설계한 새로운 DC 유니버스 의 두 번째 영화 '슈퍼걸 '의 첫 티저를 공개하고, 오늘 오전 11시 59분 메인 예고편 공개를 예고했다. ◆ 트렌치코트 입은 펑크 슈퍼걸공개된 15초 분량의 티저는 강렬했다. 밀리 앨콕이 연기하는 카라 조-엘은 황량한 정거장에 홀로 앉아 선글라스와 트렌치코트를 착용한 채 등장했다.
티저의 티저…이번주 예고편 공개 예고한 '슈퍼걸'

티저의 티저…이번주 예고편 공개 예고한 '슈퍼걸'

10초 영상으로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 예고해
〈슈퍼걸〉이 티저 예고편 공개를 예고했다. 〈슈퍼걸〉은 DC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리부트한 DC유니버스 세계관의 두 번째 작품으로, 〈슈퍼맨〉에서 등장한 '슈퍼걸' 카라 조엘의 이야기를 그린다. 당시 슈퍼걸을 연기한 밀리 앨콕이 동일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제이슨 모모아가 이번 유니버스에선 '로보' 역으로 출연한다. DC엔터테인먼트는 12월 8일 '슈퍼걸' 공식 채널을 통해 1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엔 낡은 코트에 선그라스를 낀 슈퍼걸이 어떤 우주선의 착륙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제이슨 모모아, DCU 〈슈퍼걸: 우먼 오브 투모로우〉에서 로보 역할로 복귀

제이슨 모모아, DCU 〈슈퍼걸: 우먼 오브 투모로우〉에서 로보 역할로 복귀

“그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항상 로보 역을 맡고 싶었다”
아쿠아맨이었던 제이슨 모모아가 DC 유니버스로 돌아온다. 그러나 아쿠아맨이 아닌 (Supergirl: Woman of Tomorrow)에서 안티히어로 로보 역할로 출연한다. 또 이번 작품에는 HBO 드라마 에 출연한 배우 밀리 앨콕이 카라 조엘 역으로 출연한다. 의 제작은 1월 13일에 시작될 예정이다. 개봉일은 2026년 6월 26일로 예정되어 있다. 제이슨 모모아는 한 인터뷰에서 폭력적이고 불경한 성격으로 유명한 이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플래시> 예고편에 등장한 슈퍼걸! 다른 DC 영화와 드라마 속의 활약상 총정리

<플래시> 예고편에 등장한 슈퍼걸! 다른 DC 영화와 드라마 속의 활약상 총정리

영화 의 슈퍼걸 DCEU의 마지막 영화가 될 것이라고 알려진 에는 배우 사샤 카예가 연기하는 슈퍼걸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배리 앨런이 과거를 바꾼 탓에 현실에서 분기되어 새로 만들어진 이 세계에서 등장한 슈퍼걸은 코믹스 속의 슈퍼걸과는 그 기원이 완전히 다른 것으로 보인다. 코믹스 「플래시포인트」 속의 슈퍼맨과 「인저스티스」 속 슈퍼맨과 로이스의 딸인 라라 레인-켄트를 연상시키는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 코믹스 안에서도 DC 유니버스가 리부트될 때마다 그 설정이 바뀌어 온 캐릭터였기 때문에 여러 개의 버전이 존재한다.
실존하는 줄 착각할 뻔! 배트맨과 슈퍼걸이 날아다니는 가상 도시 여행

실존하는 줄 착각할 뻔! 배트맨과 슈퍼걸이 날아다니는 가상 도시 여행

고담을 바라보는 배트맨 제아무리 슈퍼히어로라 할지라도, 물리적인 한계로 자신의 거주지를 중심으로 범죄를 소탕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밖에 없을 것이다. 시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 슈퍼맨이나 플래시 같은 경우를 빼고선, 대형 위급상황이 아닌 이상 다들 활동범위가 제한적이다. 마블의 히어로들이 뉴욕 지역에 많이 몰려있는 것과 달리, DC 유니버스에서는 유명 히어로들이 도시 하나씩 맡는 방식이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의 도시들이 실재하지 않는 가상의 도시라는 점이 특징이다.
맷 데이먼 X 벤 애플렉 재회... 넷플릭스 액션 '더 립' 캐릭터 포스터 7종 공개

맷 데이먼 X 벤 애플렉 재회... 넷플릭스 액션 '더 립' 캐릭터 포스터 7종 공개

'내부 강도팀' 소재 범죄 액션... 조 카나한 감독 신작 16일 공개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 테야나 테일러부터 스티븐 연까지 화려한 캐스팅 돈 냄새 맡은 경찰들의 치열한 신경전... 믿고 보는 콤비의 귀환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더 립〉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더 립〉은 1월 12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는 주연 배우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을 포함해 올해 골든글로브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은 테야나 테일러, 스티븐 연, 영화 〈플래시〉에서 슈퍼걸로 등장한 사샤 카예, 카일 챈들러, 〈기품있는 마리아〉의 스타 카탈리나 산디노 모레노 등의 모습이 담겼다. 〈더 립〉은 범죄자의 은닉처에서 수백만 달러의 현금을 발견한 경찰들 간의 신경전을 그린다.
2023년 최악의 적자를 기록한 영화는

2023년 최악의 적자를 기록한 영화는

멈출 수 없는 내리막길인가, 다시 추진력을 얻기 위한 무릎 꿇음인가. 최근 한 외신의 보도로 월트디즈니컴퍼니가 '재평가' 받고 있다.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23년 가장 큰 적자를 기록한 영화 5편 중 4편이 월트디즈니컴퍼니 배급이었기 때문. 마블, 스타워즈, 애니메이션 등 프랜차이즈 마왕으로 불렸던 디즈니의 대기록에 대중마저 다소 놀라고 있는 모습이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디즈니가 이처럼 바닥을 친 건지 적자 영화 5편을 전한다.
저스티스 리그를 괴롭히는 DC의 천재 악당들

저스티스 리그를 괴롭히는 DC의 천재 악당들

영화 속의 렉스 루터 슈퍼히어로물에는 유독 천재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한다. 마블 쪽에선 토니 스타크, 미스터 판타스틱, 브루스 배너, 찰스 자비에 교수, 블랙 팬서 등 언뜻 떠오르는 것만 해도 일급 히어로들이 많고, DC에서도 배트맨, 슈퍼맨, 사이보그 등의 대표적 히어로들이 천재라는 설정이다. 천재가 세상을 구하는 셈이다. 하지만, 히어로들이 이겨야 하니까 상대적으로 가려져 있긴 해도 빌런 중에 여러 매드 사이언티스트들이나 악덕 기업가 같은 천재 캐릭터들도 많다.
DCU의 12개 라인업, 제임스 건의 거대한 계획

DCU의 12개 라인업, 제임스 건의 거대한 계획

앞으로 선보일 DC 유니버스. 맨 아랫줄은 '엘스월드'로 메인 유니버스와 별개로 진행한다. 지난해 10월, 워너브러더스는 자사의 DC 코믹스 기반 실사화 프랜차이즈의 수장으로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을 기용했다. 제임스 건이 창작과 콘텐츠 전반을 담당하고, 피터 사프란이 투자와 제작을 담당하는 그림이었다. 제임스 건이야 알다시피 MCU에서 시리즈의 감독을 맡았던 인물이고, 경질까지 당했었지만 복귀해 올해 시리즈의 마무리인 3편을 개봉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