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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의 티저…이번주 예고편 공개 예고한 '슈퍼걸'

10초 영상으로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 예고해

〈슈퍼걸〉이 티저 예고편 공개를 예고했다.

〈슈퍼걸〉은 DC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리부트한 DC유니버스 세계관의 두 번째 작품으로, 〈슈퍼맨〉에서 등장한 '슈퍼걸' 카라 조엘의 이야기를 그린다. 당시 슈퍼걸을 연기한 밀리 앨콕이 동일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제이슨 모모아가 이번 유니버스에선 '로보' 역으로 출연한다.

DC엔터테인먼트는 12월 8일(현지시간) '슈퍼걸' 공식 채널을 통해 1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엔 낡은 코트에 선그라스를 낀 슈퍼걸이 어떤 우주선의 착륙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과 함께 "티저 예고편은 이번 주 공개"라고 명시해 티저 예고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해당 영상과 함께 슈퍼걸의 공식 로고도 공개됐는데 슈퍼맨과 동일한 가문의 문장을 공유한다. 〈슈퍼걸〉은 오는 2026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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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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