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girl" 검색 결과

"아쿠아맨은 잊어라"... 제이슨 모모아, DCU '로보'로 파격 변신

'슈퍼걸' 영상 통해 첫 공개... 원작 찢고 나온 '싱크로율 100%' 하얀 피부+짙은 화장+오토바이... 거친 안티히어로 완벽 빙의 오는 6월 개봉 '슈퍼걸'서 활약 예고
DC유니버스 속 제이슨 모모0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제이슨 모모아는 과거 DC확장유니버스에서 '아쿠아맨' 역으로 출연해 완벽한 싱크로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으로 DC확장유니버스가 끝난 후 〈슈퍼맨〉으로 리부트한 DC유니버스에 제이슨 모모아는 '로보'라는 캐릭터로 합류했다. 그리고 제이슨 모모아의 로보는 1월 26일 공개한 〈슈퍼걸〉 영상에서 첫 선을 보였다. 제이슨 모모아는 원작 코믹스에서 할리 핸들 오토바이를 타고 마치 폭주족처럼 달리는 로보의 모습을 그대로 녹였다.

"슈퍼맨과는 다르다"... '슈퍼걸' 밀리 앨콕, 트라우마 덩어리 '안티히어로' 변신

제임스 건, 첫 예고편 공개... 블론디 'Call Me'에 맞춰 제이슨 모모아 '로보' 깜짝 등판 '하우스 오브 드래곤' 소녀의 파격 변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미학 잇는다" 호평
"그녀는 희망을 말하지 않는다. 그녀는 생존과 복수를 말한다. " DC 유니버스의 새로운 '슈퍼걸'은 우리가 알던 명랑한 영웅이 아닌, 상처 입은 '안티히어로'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곁에는 우주 최악의 현상금 사냥꾼 '로보'가 있었다. 12일(현지시간 11일) DC 스튜디오의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 공동 CEO는 맨해튼 프리뷰 파티를 열고 영화 '슈퍼걸 '의 첫 번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 블론디의 'Call Me', 그리고 로보예고편은 1980년대를 풍미한 밴드 블론디 의 명곡 'Call Me'가 흐르는 가운데 시작된다.

"진실, 정의, 그리고 뭐든(Whatever)"... '슈퍼걸' 밀리 앨콕, 펑크 록 스타일로 파격 변신

제임스 건 "내 생애 최고의 캐스팅"... 슈퍼맨의 희망 대신 '냉소와 복수' 택했다 오늘(11일) 메인 예고편 공개... 제이슨 모모아 '로보' 출연 확정으로 기대감 폭발
"하늘을 올려다보라고 . 아니, 조심하는 게 좋을걸 . " 우리가 알던 착한 모범생 슈퍼걸은 없다. 선글라스를 끼고 우주선을 타는, 거칠고 삐딱한 '우먼 오브 투모로우'가 온다. 11일 DC 스튜디오는 제임스 건이 설계한 새로운 DC 유니버스 의 두 번째 영화 '슈퍼걸 '의 첫 티저를 공개하고, 오늘 오전 11시 59분 메인 예고편 공개를 예고했다. ◆ 트렌치코트 입은 펑크 슈퍼걸공개된 15초 분량의 티저는 강렬했다. 밀리 앨콕이 연기하는 카라 조-엘은 황량한 정거장에 홀로 앉아 선글라스와 트렌치코트를 착용한 채 등장했다.
티저의 티저…이번주 예고편 공개 예고한 '슈퍼걸'

티저의 티저…이번주 예고편 공개 예고한 '슈퍼걸'

10초 영상으로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 예고해
〈슈퍼걸〉이 티저 예고편 공개를 예고했다. 〈슈퍼걸〉은 DC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리부트한 DC유니버스 세계관의 두 번째 작품으로, 〈슈퍼맨〉에서 등장한 '슈퍼걸' 카라 조엘의 이야기를 그린다. 당시 슈퍼걸을 연기한 밀리 앨콕이 동일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제이슨 모모아가 이번 유니버스에선 '로보' 역으로 출연한다. DC엔터테인먼트는 12월 8일 '슈퍼걸' 공식 채널을 통해 1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엔 낡은 코트에 선그라스를 낀 슈퍼걸이 어떤 우주선의 착륙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제이슨 모모아, DCU 〈슈퍼걸: 우먼 오브 투모로우〉에서 로보 역할로 복귀

제이슨 모모아, DCU 〈슈퍼걸: 우먼 오브 투모로우〉에서 로보 역할로 복귀

“그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항상 로보 역을 맡고 싶었다”
아쿠아맨이었던 제이슨 모모아가 DC 유니버스로 돌아온다. 그러나 아쿠아맨이 아닌 (Supergirl: Woman of Tomorrow)에서 안티히어로 로보 역할로 출연한다. 또 이번 작품에는 HBO 드라마 에 출연한 배우 밀리 앨콕이 카라 조엘 역으로 출연한다. 의 제작은 1월 13일에 시작될 예정이다. 개봉일은 2026년 6월 26일로 예정되어 있다. 제이슨 모모아는 한 인터뷰에서 폭력적이고 불경한 성격으로 유명한 이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원더 우먼 1984> 다음은? 앞으로 공개될 DC 영화 라인업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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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는 가운데, 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4주째 지키고 있다. 다음은 뭘까. 개봉을 앞두고 있거나 제작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제작될 DC 영화 라인업을 정리했다.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Zack Snyder's Justice League감독 잭 스나이더 │ 출연 벤 애플렉, 갤 가돗, 헨리 카빌, 에이미 아담스, 제이슨 모모아, 에즈라 밀러, 레이 피셔, 제레미 아이언즈, 자레드 레토, 제시 아이젠버그 │ 진행 상황 포스트 프로덕션 │ 개봉 북미 2021년 3월 조스 웨던의 는 흥행에 참패했다.
매혹적인 여성 서사를 보여준 추천 드라마 1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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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습적인 역할에서 벗어난 여성 캐릭터의 등장은 반갑다. 마블 첫 여성 슈퍼히어로 영화 은 여성들의 연대, 자신의 힘과 의지로 각성하는 서사를 그려내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영화 안팎을 둘러싼 부조리한 현실이 자리한다. 여성 영화인과 여성 서사 영화를 갈망하는 목소리는 높아지고 있지만, 올해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를 봤듯이 오랜 시간 쌓아온 유리천장이 굳건히 버티고 있다. 이에 비해 드라마는 영화보다 나은 편이다. 남성보다 여성 캐릭터를 내세운 드라마 제작이 활발하며, 작품에서 여성이 소화하는 직업군도 다양하다.
로튼토마토 선정 슈퍼히어로 드라마 BEST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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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종횡무진하는 히어로의 활약은 TV 플랫폼으로 오면 더욱 눈부시다. 최근 몇 년 사이 코믹스를 기반에 둔 드라마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다양한 개성을 가진 히어로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또한 MCU처럼 세계관을 공유하는 CW의 ‘애로우버스’와 ‘넷플릭스-마블’ 드라마가 등장해 TV 슈퍼히어로 프랜차이즈 시대를 열었다. TV 속에서 활약하는 히어로들은 영화처럼 정교한 기술로 구현한 대규모 전투신 등 스펙터클한 볼거리는 덜 해도 일상에서 가깝게 볼 수 있다는 친근한 매력이 장점으로 작용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할리우드 말말말] 사무엘 L. 잭슨 “내가 시끄러운 캐릭터만 연기하는 건 아니다.”

[할리우드 말말말] 사무엘 L. 잭슨 “내가 시끄러운 캐릭터만 연기하는 건 아니다.”

말의 무게를 실감할 수 있는 일주일이었다. 할리우드에서 단 이틀간 두 사람이 ‘말’로 일자리를 잃었기 때문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를 연출한 제임스 건 감독은 오래전 트위터에 소아성애와 강간을 옹호하는 글을 쓴 것이 드러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 감독직에서 잘렸다. 파라마운트 텔레비전 사장 에이미 파월은 인종 차별적 발언으로 해고 통보를 받았다. 그 어느 때보다 성차별적, 인종차별적 발언에 민감한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