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검색 결과

트와이스 정연, 유튜브 '감별사' 캠페인으로 아동복지 후원금 3천만원 기부

트와이스 정연, 유튜브 '감별사' 캠페인으로 아동복지 후원금 3천만원 기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29일 정연이 유튜브 토크쇼 '감별사 시즌2' 캠페인을 통해 3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발표했다. '감별사'는 유명인들이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애장품을 소개하고 이를 기부하는 과정을 담은 유튜브 토크쇼로, 독특한 기부 문화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시즌2에서는 팬들이 1천원씩 초록우산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애장품 응모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진행자 역할을 맡은 정연은 팬들의 응모를 통해 모인 기부금에 자신의 사비를 추가로 보태어 총 3천만원 규모의 후원금을 마련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제11회 아동권리영화제 작품 공모 시작!

세이브더칠드런, 제11회 아동권리영화제 작품 공모 시작!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제11회 아동권리영화제'를 개최하고, 8월 4일까지 단편영화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아동권리영화제는 아동과 어른이 함께 아동권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국내 유일의 영화제다. 2015년부터 매년 11월 아동권리주간에 맞춰 개최되어 왔다. 공모 자격은 아동권리를 다룬 영화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4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20분 내외의 단편 영화여야 한다. 장르와 형식에는 제한이 없다.
세이브더칠드런, 가정의 달 맞아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 상영

세이브더칠드런, 가정의 달 맞아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 상영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선보인다고 8일 발표했다. KBS 1TV 독립영화관에서는 9일 오후 11시 30분부터 〈이세계소년〉, 〈콘〉, 〈메리. 〉 등이 방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세계소년〉은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권리영화제 1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김성호 감독과 협업하여 제작한 오리지널 필름이다. 오프라인 상영은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내 복합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15세 이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MBN 〈언더피프틴〉 , 논란에 방영 전면 재검토 한다

15세 이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MBN 〈언더피프틴〉 , 논란에 방영 전면 재검토 한다

MBN이 만 15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 K-팝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의 방영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결정했다. 방송사 측은 2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신규 프로그램 〈언더피프틴〉과 관련해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물론 방영 여부 등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언더피프틴〉은 국내외에서 모집한 만 15세 이하 K-팝 가수 지망생 59명이 경쟁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경연 프로그램이다. 이달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었다.
[인터뷰] ‘비양육부모-아이’의 만남 방해는 아동학대 … “촬영하면서 이 아이는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겠다는 생각 들었다” 〈면접교섭〉이주아 감독

[인터뷰] ‘비양육부모-아이’의 만남 방해는 아동학대 … “촬영하면서 이 아이는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겠다는 생각 들었다” 〈면접교섭〉이주아 감독

또 한 편, 사회의 시선을 바꾸고, 세상을 움직이는 영화가 탄생할 것인가. 12월 25일 개봉해 관객을 만나고 있는 영화 이야기다. 제목부터 생소한 ‘면접교섭’은 ‘이혼으로 자녀와 떨어져 사는 비양육자가 정기적으로 자녀와 만날 수 있는 법적 권리’를 의미한다. 영화는 각자의 사정으로 이혼한 김재훈 씨(45세, 9살 딸을 둔 비양육자), 배상문 씨(54세, 10살 아들을 둔 비양육자)가 법적으로 매달 2회 보장된 면접교섭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고, 자녀와의 시간을 되찾기 위해 끝없이 고군분투하는 상황을 따라가며, 현재 대한민국의...
열 살 소년이 남긴 처연한 유서 〈연소일기〉

열 살 소년이 남긴 처연한 유서 〈연소일기〉

모두가 하교한 텅 빈 학교. 쓰레기통에서 찢어진 편지 조각들이 발견된다. '나는 쓸모없는 사람이다'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편지는 현재 상황을 비관하고 스스로를 비하하는 말로 가득하다. ' 빨리 잊힐 것이다'라는 지점에 이르면 우리는 이것이 유서임을 확신하게 된다. 이후 상황은, 홍콩 영화이지만 어른들의 입에서 나온 그 말들은 우리가 익히 듣던 것들과 매우 닮아 있다. 요즘 아이들은 별나고 가르치기 힘들다는 불평과 대입을 앞둔 시기니 일을 키우지 말라는 회유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10년, 미래의 감독을 만나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10년, 미래의 감독을 만나다

미래의 감독들과 만났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아동권리영화제의 테마는 ‘우리의 질문이 세상을 구한다’이다. 지난 11월 16일에는 오리지널 필름 을 중심으로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토크 행사가 열렸다면, 한 주 뒤인 23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단편영화 경쟁 섹션 수상작 6편을 차례대로 상영하고 총 3회의 ‘씨네아동권리토크’ 시간을 가졌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수상한 미래의 감독들과 함께 ‘우리의 질문’이 자유롭게 오고 가는 뜻깊은 자리였다.
분쟁지역전문 김영미PD를 울린 고등학생 감독의 영화 [그 애] [영화로운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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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미 감독의 경각심을 일깨운 기후 위기 영화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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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게 한 영화 [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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