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검색 결과

박신혜X고경표의 '언더커버 미쓰홍', 1월 첫 방송

박신혜X고경표의 '언더커버 미쓰홍', 1월 첫 방송

tvN 토일드라마 2026년 포문 연다… '프로보노' 후속
박신혜와 고경표가 주연을 맡은 tvN 새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2026년 1월 첫 방송을 확정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직 일만 아는 엘리트 증권감독원 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신입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소동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2월 정경호 주연의 〈프로보노〉 후속으로 편성되며, tvN 토일드라마로 방영된다. 박신혜는 금융감독원 엘리트 감독관에서 하루아침에 증권사 고졸 신입으로 위장 잠입하는 홍금보 역을 맡았다.
20세기 말 증권가로 간 박신혜...tvN '언더커버 미쓰홍' 1월 첫방

20세기 말 증권가로 간 박신혜...tvN '언더커버 미쓰홍' 1월 첫방

고경표·하윤경·유나 출연, 20세기 말 증권가 배경 시대극
배우 박신혜가 tvN 신작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증권사에 위장 취업한 증권감독관으로 변신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tvN은 3일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2026년 1월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박신혜는 엘리트 증권감독관이면서 동시에 수상한 거래가 적발된 증권사에 말단 사원으로 위장 잠입하는 홍금보 역을 맡았다. 고경표는 증권사의 신임 대표 신정우로, 하윤경은 사장 전담 비서 고복희로 출연한다. 이덕화, 서현철, 임철수 등 중견 배우들이 합류하며, 걸그룹 있지 의 유나도 특별 출연을 확정했다.
김선호·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2주 연속 정상

김선호·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2주 연속 정상

'솔로지옥5' 2위 등 K-콘텐츠 5편 톱10 진입...영어권 1위는 '브리저튼4'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가 2주 연속 글로벌 정상을 지켰다. 4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이 발표한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일주일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는 43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비영어 쇼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시청 수는 총 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다. 이 작품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 43개국에서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